📱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2026년 플래너, '이 시스템' 하나로 끝냅니다 (일정 관리 끝판왕) | 2026 노션 다이어리 | 노션 플래너 | 노션 템플릿

시간기획자 마담초이 최민정16:46

Transcription

매일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왜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 같지? 나는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데 왜 정작 중요한 건 이루어지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시간 기획자 최민정입니다. 방금 들으신 이 고민들, 혹시 여러분들의 이야기인가요? 사실은 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입시 교육 회사에서 13년 동안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업계 1위라는 성과를 내기도 했고, 인정도 받았습니다. 저는 제가 일을 꽤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자신 있게 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 사업을 시작해 보니까 이상하게 성과가 안 나는 거예요.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하루 종일 바쁘기만 하고 손에 잡히는 결과는 없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어요. 나는 회사 시스템 안에서 잘했던 건데, 지금은 나만의 시스템이 없구나. 그래서 제 13년 기획 경력, 그리고 프로젝트 성공 방식, 그리고 스마트한 회사 시스템을 제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1인 사업에 맞게 재설계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MTS(Make Time System)입니다.

놀랍게도 노션 MTS를 쓰면서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유튜브 1,000명도 안 되던 구독자 수가 지금 5만 명이 되었고요, 수익 0원에서 연봉 4배 성장, 연세대 대학원 합격, 출판 계약,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MTS 강의 요청을 많이 해주시고요. 그렇게 브랜드 성장까지 이뤄내고 있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성과가 나기 시작했어요. 단순한 노션 템플릿이 아니라, 내 삶을 돌아가게 하는 진짜 시스템이 되었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죠. 지난 3년간 이 성장 노하우를 유튜브에 공유했고, 현재 MTS는 누적 1만여 명이 사용하는 독보적인 노션 올인원 생산성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시스템을 더 과학적으로 적용하고 증명하기 위해서 현재 연세대 대학원에서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쁜 템플릿이 아니라, 누구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 수 있도록 성공 알고리즘을 담고 싶었거든요. MTS의 철학은 아주 단순합니다. 첫 번째, 원싱. 중요한 단 하나에 몰입한다. 두 번째, 성공 도미노. 작은 실행이 모여서 큰 성공을 만든다. 세 번째, 실행과 수정이 디폴트다. 완벽주의를 버리자.

오늘 많이들 궁금해하시던, 제가 실제 3년 넘게 쓰고 있고 업그레이드하면서 쓰고 있는 MTS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제 거 보여드리는 거 정말 좋아하시죠? 그럼 진짜 시작할게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MTS를 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입니다. 여러분만의 세계관을 여기에서 만들어 나가실 겁니다. 꿈을 시각화하는 [Dream Board],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Work Time], 건강과 단단한 삶을 만드는 [Life Time], 나를 키우는 [Growth Time], 그리고 MTS 4.0의 치트키. 이 모든 게 하나의 맥락으로 또 체계적으로 연동되는 Daily, Weekly, Monthly, Yearly 성공 도미노.

예전에는 어떠셨나요? 목표는 다이어리에, 일정은 구글 캘린더에, 할 일은 메모장에, 또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로 다 흩어져 있었죠. 연결되지 않으면 성과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MTS는 이 모든 게 한눈에 보이고 체계적으로 연결됩니다.

처음이라 막막하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결제 후 3분이면 여러분의 노션으로 이 시스템이 복제됩니다. 그리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준비한 비밀 치트키가 있습니다. MTS 크루님들이 아이디어 미쳤다고 극찬을 해주신 건데요. 기대되시죠? 바로 온보딩과 MTS AI 코치입니다. 회사 처음 입사하면 신입사원 온보딩이 있잖아요. 그걸 벤치마킹한 거예요. 많은 분들이 템플릿들을 사 놓고 쓰지를 못하세요. 그래서 뇌과학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온보딩에서는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나의 목표와 계획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해서 빠른 성취감을 선물해 드립니다. 또 ChatGPT에게 MTS를 학습시킨 AI 코치가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MTS 가이드를 해줄 겁니다. 노션 초보자도 걱정 없습니다. MTS가 하라는 대로 하다 보면 노션은 자연스럽게 배워집니다. 무엇보다 MTS 비서가 항상 옆에서 꾸준히 할 수밖에 없도록 도와줍니다.

꿈을 시각화하는 공간입니다. 꿈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뇌의 무의식에 씨앗으로 심어둬야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됩니다. 저는 이런 꿈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독자 선생님들 그리고 MTS 크루님들과 교육기관을 만드는 게 최종 꿈이에요. 이렇게 시각화해 두고 흔들릴 때마다 보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런 북극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대시보드는 하루에 체크해야 할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여기에서는 오늘의 프로젝트, 오늘의 할 일, 오늘의 루틴, 오늘의 학습과 독서까지 모두 한 곳에서 시각화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Work Time]입니다. 저의 13년간의 기획자의 노하우를 300% 갈아넣은 부분이죠. 꿈(Dream)이 단순히 망상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구체적인 목표(Goal)가 되어야 되고, 그것은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Project)와 오늘의 할 일 투두(To Do)로 쪼개져야 합니다. 이 흐름이 MTS에서는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아마 많은 스마트한 일잘러 분들이 MTS를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이 목표와 얼라인이 맞춰진 이 Work Time 구조 때문입니다. 일잘러들은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첫 번째, 골즈 오에피 보드입니다. 꿈을 올해 목표, 또 분기별/월별 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쪼개주는 템플릿입니다. 이 Goal이 1년 목표가 되고, 또 OAP는 분기/월별 목표가 되고, 이게 모두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다음에 소개할 Project와 ToDo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저는 2026년 목표를 이렇게 시각화했고요. 이걸 이루기 위해서 분기별로 어떤 걸 집중해서 액션할지 이렇게 Objectives Action Plan으로 구체화했습니다. 회사에서는 목표를 얼라인 맞춰서 하는 걸 당연하게 하고 계실 거고요. 그걸 바로 나에게 적용하는 겁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 투드입니다. 가장 중요한 템플릿이고, 이거 하나만 쓰셔도 생산성이 급상승 뽕 뽑습니다. 여기에서는 이 목표들과 일정 할 일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한다면 바로 프로젝트 하나를 생성하고, 그 프로젝트를 완수하려면 해야 될 할 일(To Do)을 작성하고, 또 데드라인을 설정합니다. 투두를 완료하면 [Done]을 체크하고, 그럼 프로젝트 진행률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걸 시각적으로 보면서 어떤 프로젝트들이 얼마큼 진행됐는지, 완료됐는지 큰 그림을 거시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번에 하나의 프로젝트만 하지 않습니다.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게 될 거예요. 큰 프로젝트는 이 프로젝트 DB에, 또 투두는 모두 투두 캘린더에 리스트업 됩니다. 이 투두 캘린더에서 하루의 일정을 보면서 미시적인 관점에서 일정을 조정하거나, 또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모든 일정을 이렇게 하나하나 작성하는 것도 비효율, 노가다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워크플로우가 정리되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투두가 자동으로 생성되게 합니다. MTS 크루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화 기능입니다. 물론 VOD로 모두 다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이렇게 MTS를 사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일을 할 때 나만의 워크 플로우가 되고요.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레버리지 할 때 이 페이지 자체가 매뉴얼이 됩니다.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리소스를 줄여가는 게 생산성을 올리는 팁입니다. 물론 저도 이 방법으로 많은 일들을 레버리지 했습니다. 이 [Project | ToDo]는 뒤에 설명드릴 노션 캘린더에서 미친 생산성을 발휘합니다.

세 번째, 데일리 리포트 타임 트래커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열어서 하루를 기획하고 피드백합니다. 이전 영상에서 아주 많은 분들이 이 템플릿을 신청해 주시고 극찬해 주셨습니다. 종이 다이어리 대신 여기에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이 데일리 리포트는 제가 2023년에 특허까지 받았습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네 번째, 워크 타임 피드백입니다. 이렇게 누적한 매일의 기록은 매주, 매월 피드백하고 복기하면서 성장합니다. 제가 개발한 GPT 피드백인데요. Good 잘한 점, Problem 아쉬운 점, Try 다음에 시도할 점을 기록하면서 실행과 피드백을 쌓을수록 성장은 자동으로 누적됩니다. 그것도 복리로. 아마 직장인이라면 주간 업무 보고 → 월말 → 분기 → 연말 보고서 당연하게 쓰실 거예요. 그대로 나만의 피드백 보고서를 작성해 보는 거예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방향을 고민하고 목표를 조정하고 다음 분기, 다음 달에 액션 플랜을 재점검합니다. 아니, 이렇게 하는데 성장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겠죠.

한 번에 이 모든 걸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하고 적응되면 확장해 나가시면 됩니다. 노션 초보자도 바로 클릭만으로 사용하고 자신의 워크 프로세스로 커스터마이징 하실 수 있도록 친절하게 VOD 가이드를 제공해 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아주 쉽게 다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라이프 타임입니다. 성과만 쫓다가 번아웃이 온 적 있으신가요? 직장인이던 시절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퇴사하고 제일 먼저 한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몸과 마음 건강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모닝 저널을 쓰고, 싫어하는 운동을 억지로 시작했죠. 아침 일기, 운동 좋은 거 누가 모르나요? 꾸준히 하는 게 정말 힘들다는 거 100만 배 공감합니다. 퇴사하고 시간이 넘쳐나는데도 못 하더라고요. 아니, 안 하더라고요. 의지만으로는 절대 지속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믿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시스템을 믿기로 했죠. 의지가 약한 나를 움직이게 할 장치들을 곳곳에 심어두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처음 해본 러닝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는 방법들, 이 노하우들을 또 유튜브 초기에 공유했었는데요. 무려 100만, 70만 조회수가 나왔어요. 그때 확신했습니다. 나만 꾸준히 하는 걸 힘들어 하는 게 아니구나. 사람들에게는 의지가 아니라 도구가 필요하구나. 그 노하우를 노션으로 옮겨 온 게 바로 이 MTS의 [Life Time]입니다.

첫 번째, 루틴 골즈보드입니다.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할 건지 구체적으로 시각화합니다. 사람들은 손실 회피 편향이 있습니다. 이득보다 손실을 더 크게 생각하는 거죠. 이루지 못하면 생기는 문제를 작성하고 시각화하고 뇌에 각인시켜요. 하나씩 루틴을 추가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두 번째, 루틴 트래커입니다. 단순히 했다 안 했다를 체크하는 게 아닙니다. 뇌 과학적으로 설계했어요. 우리 뇌는 빈칸을 채우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거든요. 클릭 하나에 작은 성취감을 느끼고 도파민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별거 아니어 보이는 이 작은 체크 하나하나가 포도알 모으듯이 100%를 채우고 싶어서 내일도 운동화를 신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세 번째, 모닝 저널입니다. 상위 1%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바로 이 모닝 저널이죠. 퇴사하고 처음 시작한 게 운동과 이 모닝 저널이었어요. 매일 아침 꿈을 되새기고 감사와 자기 확언으로 하루를 세팅합니다. 하루를 긍정의 힘, 자기 주도적으로 시작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MTS 안에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이 시간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다시 회사로 돌아갔을지도 몰라요.

네 번째, 라이프 타임 피드백입니다. 몇 년 전에 읽은 [책 제목]라는 책에 소개된 건데요. 이것도 종이 플래너로 썼다가 바로 꺼내보기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노션으로 구조를 옮겨 왔습니다. 이번 달에 베스트 순간들을 모아놓는 거예요. 행복한 순간, 감사한 일, 감명 깊은 책들을 기록합니다. 성과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도 함께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다음은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든 [Growth Time]입니다. 저에게 배움과 성장은 우아한 취미가 아니라 생존 그 자체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기획자로 살아남아야 했고요. 지금은 사업가로 살아남기 위해서 저는 미친 듯이 읽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어요. 책을 덮으면 내용이 다 증발해 버리는 거예요. 강의를 들을 때는 와, 이거 너무 좋은데 했는데 다음 날이 되면 그거 뭐였더라 하고 남는 게 없었던 거죠. 기록되지 않은 배움은 그저 자기만족일 뿐입니다.

그래서 노션으로 Growth Time 구조를 개발했고, 단순한 기록장이 아니라 지식 자산 스토리지로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북노트입니다. 읽은 책을 기록하면서 내 언어로 정리합니다. 온라인 나만의 도서관을 만드는 거예요. 일상과 일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모읍니다. 유튜브, 블로그 등등에서 얻은 스크랩 정보들을 여기에 모아놓고 정리하고, 나중에는 내가 진짜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골라서 쓸 수 있습니다. 강의, 세미나, 스터디에서 배운 것들을 아카이빙합니다. 시장과 경쟁사, 롤모델을 분석하고 기록합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내 지식 자산이 됩니다.

이 많은 걸 어떻게 하냐고요? 그래서 자동으로 하게 만드는 프로세스를 또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할 일(Daily)들을 끝내면 이번 주 프로젝트(Weekly)가 완수가 되고, 그것들이 모여서 월간 목표(Monthly)가 되고, 이 월간 목표들이 모여서 결국 1년 뒤(Yearly) 꿈이 현실이 됩니다. 이게 바로 MTS의 성공 도미노입니다. 이것 자체를 루틴으로 꾸준히 하실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드렸어요. 그때그때 이 페이지들만 열어놓고 기록하면 성장과 성공이 도미노처럼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노션 캘린더 설명드릴게요. 앞서서 설정한 [Project | ToDo] 또 [Routine Tracker]들을 노션 캘린더에 동기화해서 쓰면 이렇게 매일 아침에 타임 블로킹을 하면서 매일의 시간까지 디테일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시각화되는데 안 하기가 더 힘들겠죠. 그래서 MTS를 쓰는 크루님들은 이건 실행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MTS는 모두 다 데이터베이스 기반이기 때문에 그냥 노션 캘린더에 모두 다 연결만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쉽죠.

더 자세한 사용 방법은 함께 제공해 드리는 MTS VOD에서 하나하나 따라가시면 나도 모르게 MTS가 또 노션이 스며들어 있을 겁니다.

사실 지난 3년 반 동안 MTS를 흉내 낸 카피캣들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Make Time System 이 MTS의 이름, 원씽 구조, 상세 페이지 문구, 디자인, 심지어 제 카피까지 다 베껴가는 곳도 있어요. 근데 카피캣이 많다는 건 그만큼 잘 만든 시스템을 잘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는 반증이라 저는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 다닐 때도 그랬거든요. 이 껍데기는 베낄 수 있어도 그 안에 담긴 제 기획자 13년의 노하우, 철학, 그리고 1만여 명의 크루님들의 성장, 저의 스토리와 진정성은 절대 복제할 수 없다는 거. 똑똑한 우리 구독자 선생님들이 이미 다 알고 계실 거라고 믿어요. 오히려 그런 짝퉁들이 저를 홍보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년 반을 돌아보니까 크루님들도 결국 돌고 돌고 돌아서 진짜인 MTS로 오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과 돈을 카피캣에 낭비하지 마시고요. 2026년은 MTS(Make Time System)과 함께 제대로 시작해 보세요. 저는 직장인 시절에도 일잘러였지만, 퇴사 후에 MTS를 통해서 더 큰 성과와 자유를 얻었습니다. 계획만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하고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 MTS(Make Time System)이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드릴 겁니다.

영상 마치기 전에 야마구치 슈의 [책 제목]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우리는 우리 각자의 인생이라는 프로젝트의 유일한 책임자이자 리더이다." MTS의 철학과 구조와 딱 들어맞아요. 생각해 보면 참 이상하죠. 우리는 회사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밤을 새워 고민하고 전략을 세우고 치열하게 실행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뿐인 내 인생이라는 프로젝트는 어떤가요? 흘러가는 대로, 남들이 사는 대로 그냥 내버려 두고 있진 않나요? MTS를 여러분의 인생을 경영하기 위한 라이프 매니지먼트 도구로 레버리지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을 보시고 아,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 가슴이 조금 뜨거워지셨나요? 지금 댓글로 여러분의 새로운 2026년 목표를 선언해 주세요. 응원의 대댓글을 달아드리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는 순간 당신의 성공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