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비교적 자꾸 보잘 것 없다 하더라도 큰 것에 덤벼드는 깡따우가 있다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이 구역 그 골고로 그 알몸에다가 무기만 내게든 거야. 일어나기도 싫어 죽겠는 사람들인데이 사람한테 미움을 받아 가지고 공격까지 받으려면 진짜 독하게 원한을 산 거예요.
안녕하세요. 금방 사주에 빠지게 되는 썰 금사빠인 초입니다. 오늘은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간여지동 사주에 대해서 해 볼 건데요.
이 간여지동 사주가 뭐냐면 사주를 열어봤을 때 요렇게 같은 색 글자가 세로로 가로로 아닙니다. 세로로 기둥처럼 있는 걸 말합니다. 갑인, 을묘, 병호 이런 거 가지고 계신 분들을 말하는 건데. 자, 이분들은 사주 열어 보시면은 어, 이건 분명히 특이하게 생긴 거 같은데 어떻게 해석하는 거지? 요런 생각이 드셨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이 간여지동 사주에 대해서 좀 속시원하게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이 간여지동은 사실 내가 가진 필살의 무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여러분, 킬싸기가 뭡니까? 가장 절묘한 순간에 한 방 크게 휘둘러 가지고 전항을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죠. 예를 들어서 내가 어려울 때 아니면 나를 좀 지키고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힘으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제가 오늘 요거를 무기별로 비유해 가지고 알려 드리려고 하거든요. 바로가 보시죠.
자, 먼저 목으로 간여지동 기둥을 가지고 계신 분들 갑인 을묘가 여기 들어갈 거예요. 갑진 서비스로 넣어 드립니다.이 진토가 목토기 때문에 크게 뭐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분들은 내 필살 무기가 활 같은 거예요. 활. 그래서 멀리 쏘는 원거리 무기를 갖고 있는 거죠. 미래를 보는 원거리 시야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활이라는게 내가 지금 쌓는데 도착할 곳을 예측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철학적이고 개념적인 사고 이런 것을 목여지동의 무기로 가지고 있어요. 남들이 지금 보지 못하는 걸 보는 능력이에요. 그래서이 목 간여지동이신 분들은 남들이 보기에는 무모한 시도, 어려운 싸움을 자주 해요. 왜냐? 난 봤거든. 난 미래를 받거든. 가능성을 봤어. 그래서 덤비는 거지. 남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막 덤비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또 이분들이 감각 양약이에요. 그래서 약자에게는 같이 약해지고 강자에게는 한정없이 강해지는 이제 주인공 같은 정의감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좋은 말로 하면은 비교적 작고 보잘 것 없다 하더라도 큰 곳에 덤벼드는 깡따우가 있다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너무 무모할 수 있다는 거죠. 내 몸이 부서지더라도 덤비는이 구역 그 벌구로 소리.
[음악]
다음은 화기둥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경호, 정사 요런 걸 가지고 계신 분들이고 정미도 서비스를 껴 드릴게요. 자,이 화는 불몽둥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즉각적이고 파워풀한 금전입니다. 파급력이 크고 격렬한 에너지 그리고 판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이이 화려지동분들이 가진 무기거든요. 이게 우리가 어떤 흐름하고 싸우는게 쉽지가 않아요. 예를 들면은 회의가 이미 다 동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그럼 여기서 이제 내 의견을 내기가 쉽지 않죠. 이미 막 자 이제 마무리하고 밥이나 먹으러 갑시다. 뭐 이런 분위기인데 여기서 잠깐만요. 이게 지금 맞아요? 이렇게 하는 건 쉽지 않단 말이에요. 근데 화려지동은 기여이 그걸 해냅니다. 그리고 그게 틀린 말도 아니야. 그래서 90% 다 넘어간 판을 뒤집을 수 있어요. 이런 힘을 갖고 있어요. 근데이 불몽둥이의 단점이 뭐냐면 초반에 힘이 강한데 급격하게 이제 딜이 이게 약해져요. 그래서 치고 빠지는 걸 잘해야 돼요. 물고 늘어지는 힘이 아니기 때문에 뒷수을 맡아 줄 사람을 미리 구하고 터트리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음은 토기둥 가지고 계신 분들. 기축, 무진, 기미, 무술. 요게 좀 많죠. 근데 이제요 토는 어떤 힘이냐면 사실 방패 같은 힘이에요. 그래서 내 것을 지키고 내 사람을 지키는 힘. 수호자에 걸맞는 무기입니다. 그래서 이게 굳건한 방어 속에서 기회의 때를 기다리고 상대의 자멸를 기다리는게 토여지동의 무기인데 사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제일 무기 아닌 무기로 승률이 높은 분들입니다. 여러분 이제 바둑이나 장기도 보셨나요? 거기서 중요한게 내 집을 본진을 잘 지키면서 조금씩 한 발자씩 나아가면서 유리한 흐름을 기다리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막 결정적인 한 타 막 이렇게 날려 가지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토가 이런 싸움을 정말 잘해요. 장기전으로 갈수록 강해지고 상대가 강할수록 어찌 보면 더 잘 싸우는데요 토의 문제는 기습에 약합니다. 그리고 순발력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아까 나온 이제 화 불몽둥이신 분들 있잖아요. 요분들을 섭렵하시면은 아주 좋습니다. 이분들이 이제 치고 나가는 한 방을 딱 때려주고 그다음에 이제 내 방패뒤에 숨어 가지고 내가 다음에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진다. 이렇게 두 개가 같이 들어가면은 굉장히 강한 무조의 무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금기둥 가지고 계신 분들 경신 신유 그리고 이제 경술 서비스로 넣어 드리고 이분들은 한 단도 같은 겁니다. 약간 스나이퍼류예요. 그래서 날카롭게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드는 보통 데미지가 강한 건 아닌데 맞는 위치에 따라서 치명상이 가능한 무기예요. 작정하면 한 방에 후 가기도 하고 금은 원래도 예리하고 핵심을 찌르기 때문에이 금 간여지동이 독을 품고 덤비면 되게 아파요. 트로 막 찌르고 들어오는데 어 이거는 막아도 아파. 내 팔로 막아도 팔이 틀리면 또 아파. 근데 내가 틀린게 없잖아요. 그러면 그냥 약침해요. 약침. 어 맞으면은 막 어 시원해. 건강에 도움이 돼. 그래서 내가 뭐 검토해 달라고 했는데 금 간여지동이 봐준다 그러면은 작은 옷탈자도 잡아주고 작은 실수도 잡아주고 너무 안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내가 찔리는 거 없다 그러면 약침이고 내가 죄지은게 있으면 어세신 나이프 암살 무기 훅 치고 들어오는 치명상 이제 그런 신기한 무기가 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수로 기둥을 가지고 계신 분들 임자 계해 그리고 서비스 계축이 들어갑니다. 2는 솔직히 공격을 해도 별로 위협적이지가 않아요. 근데 스며들면서 사람의 근간을 서서히 무너뜨려요. 마치 독가에다 대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애 네가 들린 거 같은데 소건소건 내가 환청인 것처럼 그래서 공격을 당하고도 내가 누구한테 당했는지 상대가 잘 몰라요. 이게 수간여지동을 가지신 분들의 공력 방식이에요. 수간여지동인 분들한테 원하는 사는게 진짜 쉽지 않습니다.이 이 인생 무상이고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로다. 저리 실으면 은죽 나갈게 하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귀찮아서 일어나기도 싫어 죽겠는 사람들인데이 사람한테 미움을 받아 가지고 공격까지 받으려면 진짜 독하게 원한을 산 거예요. 그리고 다른 오행하고 다르게이 수 간여지동을 가지신 분들은 자기 도끼를 자기가 잘 못 견뎌요. 그래서 올해 누구를 미워하거나 공격하려고 하면 오히려 자기가 더 힘들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람한테 쓰지 마시고 상황이나 환경을 서서히 바꿔 가시는 걸로 쓰시는게 더 좋습니다. 마치 물줄기가 산을 넘고 바위를 가르는 것처럼 스며 천천히 하지만 단호하게 어떤 상황을 바꿔내는 거를 추천을 드려요.
자, 그리고 하나 더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간여지동의 사주에 되게 많거나 간여지동으로만 이루어진 사주도 있기는 있어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까 간여지동 무기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무기를 들었다는 건 공격을 하기도 하지만 공격을 받을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걸 말해요. 그래서 나머지 사주들이 사실은 방어구 역할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근데 간여지동만 있으면 그냥 무기만든 거예요. 그냥 알몸에다가 무기만 내게 된 거야. 외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망치를 들면 모든게 못으로 보인다. 간여지동이 이거랑 똑같아요. 내가 무기를 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세상이 뭘로 보이냐면 전쟁토로 보여요. 근데 그게 아니죠. 그래서 간여지동이신 분들은 진짜 전장에서는 상관이 없어요. 상대를 꺾고 상황을 극복해 할 때는 좋아요. 근데 살다 보면 평화와 화합이 중요한 때가 또 있잖아요. 그 내 승질이 그걸 못 견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적이 없을 때 아 진짜 저기 없구나 이렇게 하고 물러나서 좀 잔잔해지는 그런 눈과 시간을 가지셔야 됩니다.
차이 오늘 댓글은 간여지동이신 분들이 나와서 이제 무기 자랑이나 한번 해 볼까요? 이제 저는 무진년생이라서 용띠라서 이제 토 간여지동이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좀 지독하게 기다리는 거 같기는 해요. 갖고 싶은게 있었는데 제가 살 수 없으면 살 수 있는 가격이 될 때까지 한 3년 정도 기다렸다 결국 샀거든요.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없으면 기회가 올 때까지 1년이고 이제 3년이고 좀 기다리는 타입이에요. 좀 저는 요런 면이 있다. PD님들은 어떠신가요? 아, 저는 월주의 정미 기둥을 가지고 있는데요. 화녀지동에 속하는지 몰랐어요. 필살기가 불둥이라고 하는데 저는 금을 좀 더 잘 쓰는 사주라서 그런지 팩트로 찌르는 거를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이 칼문 사주 그게 바로 저예요. 그러니까 저 건들지 마세요. 아, 저는 가족 전원이 진짜 다 간여지동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 저도 어디서 한고집 판다 이런 얘기 진짜 많이 듣거든요. 근데 집에서는 순한 양이 돼요. 가족들이 저를 막 걱정하시고 그런게 진짜 이해가 안 됐었는데 좀 이제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역시 사주는 과학입니다.
자, 오늘은 이렇게 간여지동 사주의 필살기 그리고 보안 알감까지 알려 드렸는데요. 이용했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