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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에 부자될 기회왔다. 달러가 무너지고 새 코인이 탄생한다 (부자들의 은밀한 술토크 ㅣ 강환국 투자자 )

장사건물주 강호동20:35

Transcription

한 50년 만에 달러의 패러다임이 바뀐 거예요. 나머지는 인플레이션이에요. 사실 화폐 가치 계속 떨어지겠네. 하만 앉아 있으면은 우리 화폐 가치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가 쓰는 법정 화폐보다 좋아요. 이제 어떤 블록체인인가 이게 가장 핵심인데요. 부자가 된다는 게 되게 간단해요. 그냥 열 배, 100배가 오른다는 [음악] 한국아. 어, 짜장아, 와줘서 고맙다. 예. 아우,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저 형님 건물에서. 아, 예. 초대해 줘서. 네가 초대했지? 내가 초대했냐? 형, 벌써 술 취한 거 같아. 아무튼. 네. 네. 예. 원샷하냐? 너 이런 거 원샷한테 술 취한 거 아니잖아. 너. 아니, 근데 그 와인은 그래도 좀 너무 안 우아하잖아요. 어서 가면 이게. 야, 네가 무슨 우아해. 우리 그냥 뭐 노가다 건설 현장에서 노가다하다가 이제 뭐 있는 사람들 같은데야. 아, 아, 그래도 조금 우아한 척 해야죠. 그래도. 자, 지금 우아하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국 스테이블 코인 요즘 난리더라. 진짜 좋은 거지, 맞지? 어,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자체는 이제 우리가 그걸 사서 돈을 벌 수가 없는데 그 생태계 붙어 가지고 돈을 벌 수 있죠. 우리가 이해 못 해서 쉽게 얘기해 줘. 오케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거는 블록체인 위에 있는 달러라고 보시면 돼요. 예. 그러니까 이제 왜 블록체인이라고 왜 우리가 뭐 비트코인, 이더리움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달러를 블록체인 위에 올려놨다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성장성이 있냐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건지. 미국 정부가 이거를 엄청나게 밀어주고 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의 파워가 어디서 나와요? 뭐 달러야. 그렇죠. 예. 달러에 신뢰를 잃으면은 안 쓸 거 아니에요. 아무리 핵무기를 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옛날에는 이렇게 했어요. 야, 그 달러와 금은 똑같은 것이다. 네가 나한테 달러를 가져오면은 내가 너한테 금을 줄게라고 했거든요. 그게 이제 1971년 전에는 그랬어요. 근데 이제 걔네들이 달러를 너무 많이 찍어 가지고 베트남 전쟁 막 하고 그러니까 그니까 해외에서 의심이 생긴 거예요. 쟤네들 뭐 계속 달러를 찍어냈는데 쟤네들 진짜 금이 저 정도 있는 거야 해가지고 진짜 그 프랑스 이런 데서 달러로 가져와 가지고 금을 달라고 했어요. 그 처음엔 줬거든요. 근데 그런데 계속 보니까 71년에 깨졌어요. 71년부터는 미국 달러가 연준이 GD 원하는 대로 찍어내는 건데. 근데 그러면은 신뢰를 잃을 거 아니야. 이게. 그래서 어떻게 했냐? 또 묘수를 하나 생각했어요. 그때 71년에 사우디한테 가 가지고 야, 석유를 사고 팔 때 무조건 달러만 써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협정을 맺었어. 협정을 맺었어요. 50년짜리를. 사우디도 좀 이제 파워가 세지고 나서 작년에 이제 그거 안 한다고 했어요. 빈살만이 와 가지고 이제 50년 또 끝났네. 그래서 저는 이제 아, 달러 이거 무너지는 거 아니야? 왜냐면 달러에 대한 신뢰 기반이 없잖아요. 이게 옛날엔 금이었고 그다음에 석유였는데. 그래서 이 스테이블 코인 지금 나온 거예요. 근데 이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 신뢰가 뭔 상관이냐라고 볼 수가 있는데 천재 법안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지뉴스 액트라고. 스테이블 코인을 만드는 그 이제 회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걔네들은 그냥 없는 스테이블 코인을 찍어내는 거예요. 그냥 이거 되게 쉽거든요. 찍어내고. 그럼 그거 원하는 사람들한테 내가 팔면은 걔가 나서 돈을 줄 거 아니에요. 예. 그럼 그 돈은 무조건 달러나 미국 국채에 넣을 수밖에 없다라는 식으로 법을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풀리면 풀릴수록 미국 국채가 팔리는 거예요. 아. 지금까지는 미국 국채를 누가 사줬냐? 그 뭐 당연히 은행이나 기관들이 사줬고 그 해외에서 많이 사줬어요. 한국도 이제 한국 은행이 가진 외화를 보면은 전부 다 미국 채권이거든요. 사실. 근데 중국은 이제 미국과 사이가 안 좋으니까 안 사 해가지고 나가버렸고 러시아 전쟁 중이니까 안 사라고 했고. 딴 나라들도 그렇지. 내가 저 미국 국채를 왜 사야 되는 거니까 저거 어차피 인플레이션으로 가치 잃는데 사기 싫어하고 있는데 그거를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한테 무조건 사게 만든 거예요. 그러면 미국 정부는 무조건 좋은 거잖아요. 스테이블 코인이 커지면은.

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은 얘네들은 반대로 그 없는 코인을 내가 찍어내요. 근데 내가 1조를 가지고 형한테 넘겼어요. 그러면 형 나한테 1조를 줄 거 아니에요. 난 그거 가지고 미국 국채를 사야 되잖아요. 지금 5% 주잖아요. 그럼 500억 내가 먹는 거야. 그냥. 나는 없는 곳에서 그냥 스티커 찍어 가지고 형한테 주고. 그럼 나 500억 그냥 먹는 거야. 그냥 이자를. 이거 완전히 이득이잖아요. 그니까 손해가 커프네. 이제 그럼 세 번째 문제가 있죠. 형이 그러면 굳이 왜 1조를 주고 나한테 그 스테이블 코인을 사가냐라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게 뭐 뭔 도움이 되냐 형 같은 사람한테.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가 쓰는 달러나 원화보다 훨씬 좋아요. 왜 좋아? 형 아드님이 요즘 체스를 엄청 잘 두잖아요. 그 그것 때문에 이제 그 미국으로 만약에 유학을 간다라고 치면은 마드리드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상당히 비싼 거 아시죠? 달러 미국 보내는 거. 네. 수수료도 있을 거고. 그렇죠? 수수료 있고 환율도 되게 불리하게 적용되고요. 그리고 일단 이틀 이상 걸리고 이제 아드님한테 100만 불을 보낸다라고 하면은 누군가 와요. 그게 국세청이 되었든 금융감독원이 되었든 하구이 되었든 와 가지고 막 귀찮게 할 거거든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으로는 돈 보내는데 수수 딱 1불이면 끝이고요. 1불. 그리고 한 2분 만에 가요. 그리고 아무도 안 물어봐요. 이 돈이 무엇인지 어쩌고 이런 거. 역시 디지털 자산이 좋다. 디지털 자산이 좋은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거의 모든 면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가 쓰는 법정 화폐보다 좋아요. 삼박자가 다 갖춰졌어요. 미국 정부도 간절히 원하고 사용자 우리 같은 유저들한테 좀 되게 좋고 그리고 발행하는 업체도 당연히 좋고. 그니까 이게 엄청 커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모두에게 좋기 때문에. 이게. 아. 그래서 자 그러면은 이 시장이 엄청 커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50년 만에 달러의 패러다임이 바뀐 거예요, 이게. 아, 원래 이 패권이 절대 안 바뀔 건데 이게 이제 이렇게 바뀐다. 그니까 달러 패권이 유지가 되는데 그 유지되는 기반이 금, 석유, 그다음에 스테이블 코인 이렇게 가고 있거든요. 이 시장이 아직은 또 엄청 크지는 않거든요. 지금 스테이블 코인 총 발행량이 2,500억 불밖에 안 돼요. 지금 사실 달러 채권 시장이 몇백조거든요. 국채가 37조니까 지금 전체 국채 시장에 100분의 1 정도거든요. 지금 크기가. 그니까 이제 아직 그 여지가 굉장히 많다는 거죠. 부자가 된다는 게 되게 간단해요. 그냥 열 배, 100배가 오른다는 그런 시장이 있으면 거기를 확신을 하면은 그 그거 언저리해서 내가 뭔가 사업을 하든지 그쪽에서 일을 하든지 아니면 투자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이 시장은 열 배, 100배 커지게 기정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 어떻게 얹혀 가지고 투자를 하면서 부자가 되면 돼요. 제가 이제 사업할 능력도 없고 뭐 그렇기 때문에 예. 그 어떻게 얹혀 가지고 가면 되겠어? 그냥 사서 사 모아. 아니죠. 스테이블 코인은 그냥 달러랑 똑같은 거예요. 그냥 내가 이제 달러를 아무리 사모아도 물론 그걸로 이자는 받을 수 있거든요. 오늘 그걸로 대단히 큰 부자는 될 수가 없어요.

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이제 블록체인 위에 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그러면은 이제 이 스테이블 코인은 한마디로 자동차고 블록체인이라는 도로 위에 있다고 보시면 돼요. 스테이블 코인이 한 번 거래될 때마다 그 도로이 블록체인은 돈을 가져가요. 수수료를 받아요. 물론 조금씩 조금씩 받는데 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커지기 때문에 정말 0.01% 0.001% 요것만 살짝 챙겨도 그게 엄청난 돈이 돼요. 그게. 자, 근데 그러면은 그 이제 어떤 블록체인인가 이게 가장 핵심인데 그게 지금 1위가 이더리움이에요. 이더리움. 예. 네. 그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 흥행 두 개가 있어요. 이게 테더라는 놈이 있고 USDC라는 놈이 있거든요. USDT 이게 뭐야? 테더라는 그 이제 그 그거 그거를 찍어내는 회사 이름이 테더이고요. 2위는 이제 USDC라는 코인이 있는데 그거는 미국 상장사인 서클이라는 곳에서 찍어내요. 테더라는 회사는요. 비상장 회사라서 우리가 접근할 수 없어요. 그 회사는. 근데 그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한테는 정확히 누구 자본인지 알려진 바가 별로 없어요. 그 이 테더라는 게 좀 이제 그 아무게 왕자예요. 그래서 미국이 꼴보기 싫으니까 요번에 법안을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걔네들 쳤어요. 뻑뻑 이렇게. 근데 USDC라는 곳은 미국 상장사이기도 하고 이 미국 정부의 하드코어한 규제를 우리는 전부 다 지키겠다 하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이쪽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 서클이라는 회사가 USC를 막 찍어낼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그걸 사면은 걔네들한테 돈이 몰릴 테니까. 그럼 그걸 가지고 걔네들 미국 국채를 사고 사고 이자를 어마어마하게 받아 먹겠죠. 이 USDC 발행량이 늘어나면은 서클도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게 됩니다. 그러면은 그 주식에 좋을 수 있겠죠. 예. 내가 이제 서클 홍보대사가 된 거 같네요. 예. 지금 또 서클을 미시네. 왜냐면 제가 지금 그걸 살짝 들어가 가지고 물려 있거든요. 자, 이제 제 가난한 자산을 이제 올리기 위해서 이렇게 지금 이제 펌프질을 하고 있습니다. 네. 굉장히 불쌍하죠? 네. 그러면 어 USDT라는 놈은 반으로 이더리움과 트론 이렇게 두 개가 있고 USDC는 한 65%가 이더리움 위에서 달려요. 이게 결론적으로 둘 다 이더리움이 넘버원 넘버거든요. 얘가 그래서 가장 수혜를 봐요. 그러니까 시장이 엄청 커지면은 그 이 수수료들이 엄청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톨비가 엄청 들어가는 거죠. 한마디로 그렇게 보시면 돼요. 리플은 뭐야? 리플은 사실 스테이블 코인과 좀 관련이 별로 없다고 이제 보고 있고요.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 시대에 그 리플이 무슨 효용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너 몽둥이로 맞아 죽을 수도 있어. 리플이 팬덤이 엄청 많더라. 어 리플이 한국에서 신흥 종교거든요. 근데 예. 그 이제 솔직히 얘기해. 괜찮아. 한국이 신흥 종교뿐만이 아니라 구흥 종교도 되게 많잖아요. 뭐 기독교, 불교 뭐 이런 것들거든데. 저 그거 하나도 안 믿거든요. 다른 데. 어, 왜냐면은 옛날에 제가 2017년에 리플을 많이 썼어요. 이제 그 리플이라는 게 속도가 엄청 빨라요. 그것도 2분밖에 안 걸리거든요. 이 세이 여기서 저 세이 저기까지 가는데 옛날에는 한국 거래소랑 해외 거래소랑 가격이 달랐어요. 거인들이. 그래서 이쪽이 싸면은 제가 재빨리 리플을 사 가지고 저쪽으로 보내 가지고 팔고 차익을 생기고 이런 거 내가 했거든요. 네. 되게 좋았어요. 그때 많이 벌었는데. 근데 지금은 그 스테이블 코인이 있는데 굳이 내가 리플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 게 제 생각이거든요. 리플 같은 경우는 하루에도 20%씩 변동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엄청 많이 움직이는데 스테이블 코인은 말 그대로 달러와 똑같은 이제 안정적인 코인이거든요. 얘는 안 움직여요. 기본적으로 얘가 훨씬 더 안전하잖아. 나한테는. 예. 그래서 저는 리플이 그니까 왜 필요한지 아직 살짝살짝살 모르겠다. 근데 제가 일부러 공부도 별로 안 했어요. 잘 몰라요. 사실.

문장훈 작가님 영상에 달린 댓글을. 물론 이제 이분을 좋아하시는 분이 훨씬 많습니다. 당연히. 예. 금융권에서 리플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코인과 달리 분산이 아니고 어느 정도 중앙 직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제 들은 게 이제 이런 게 있죠. 이제 지금 이제 정부들이 CBDC라는 걸 만들려고 하거든요. 아마 정부가 통제하는 그 스테이블 그니까 코인 같은 거. 근데 그거는 이런 게 중요하거든요. 블록체인은 한번 거래가 딱 이루어지면은 그걸로 끝나요. 되돌릴 수가 없는데 리플은 그게 가능하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 그래서 지금 한국 은행이 그런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면은 우리한테 그걸 좋다 뺏었다 좋다 뺏었다 이런 기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예. 그래서 그거 가치가 좀 있는 것 같고 미국에 텀리라는 아저씨가 있어요. 이런 딱 봐도 한국인이잖아요. 최근 15년 동안에 미국 장을 제일 잘 맞춘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최근에 이게 그 사람이 BMNR라는 회사에 회장으로 들어갔어요. 비트마인 이머징 테크놀로지인가 이제 이런 회사인데 다단계요? 아니요. 다단계가 아니라. 아, 교회사? 아, 교회사는 되게 심플한 게 그 유상증자 해 가지고 그 돈으로 이더리움을 사 모아요. 그게 다야. 예. 예. 예. 아, 진짜 코인만 사모는 회사예요. 예. 정말 코인만 사모는 회사예요. 왜 저기 그 아저씨 있잖아요. 마이크 세일러라고 마이크로스트라티지라는 회사가 그 비트코인 사모는 회사잖아요. 근데 지금 텀리는 그 회사를 가지고 똑같은 거 하는데 이더리움만 사모는 건데 세계 전체 이더리움의 5% 이상을 지가 보유하겠다라는 거예요, 지금. 근데 그 사람이 그 하니까 이더리움의 신뢰가 또 한번 확 생인 거예요. 이 사람이 장을 제일 잘 잡는 사람이니까. 예. 아, 이제 모든 것이 이제 언더 블록체인 위로 올라올 것이다. 그거 하면 이더리움이 가장 득템이 될 것이다. 물론 저도 그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전혀 모르겠으나 내가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데 이제 그 텀리가 한번 믿는 거죠. 어, 그리고 뭐 이제 이더리움이 있고 그 이더리움을 사재기하는 그 BMNR라는 회사가 있고 텀리가 지금 의장으로 앉아 있는 그 회사가 있고 로빈후드 같은 회사가 어떻게 보면 이제 미국의 터스 같은 데거든요. 여기서는 걔네들이 벌써 이제 주식 코인 다 거래가 가능하고 이제 코인으로 주식 가능한 것도 할 수 있고 뭐이 이렇대요. 그래서 이제 어떤 그 기업들이 간접 수혜를 보는지 그걸 봐 가지고 그 기업들의 주식을 사는 것도 방법이죠. 한국가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한 1천만 원 2천만 원 있어. 얘기 비트코인 알트코인이야 뭐 어디 이더리움이야 뭐야 그냥 그냥 되게 심플하게 그냥 비트코인 이더리움 두 개하고 땡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봐야 돼. 그니까 이제 사실 그 밑에 알트코인도 더 오를 포텐셜이 있기는 한데 복잡하잖아요. 이게 그냥 비트코인 이더리움 하면은 얘네 둘은 그래도 그 물론 이게 뭐 사고 파는 걸 잘하면은 뭐 뭘 다 해도 되기는 하는데 근데 이제 대부분 사람들은 그걸 잘 못 한다니까요. 근데 손절도 못 하고 하기 때문에 그냥 장기적으로 상향할 수 있는 걸 가져가는게 좋은데 그게 지금 확률이 제일 높은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죠. 차 그 정도만 해라. 그 진짜 많이 오를 여지가 남았어요. 그니까 비트코인이 지금 시가 총액이 2조 5천억 불인가 그 정도이거든요. 근데 그 금이 한 20조 정도 돼요. 아직 한 10배 남아 있거든요. 근데 사실 그 금리가 비트코인보다 더 가치가 높아야 될 이유는 사실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왜냐면은 비트코인이 금의 업그레이드니까 실물 있잖아. 왜 실체가 있잖아. 실물이 있잖아. 실물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거 사실 별로 없잖아요. 그 덩어리잖아요. 사실. 예. 노란 덩어리. 그다음 희소성 이건 있죠. 근데 희소성은 비트코인 똑같이 있으니까 미국이 이제 최근에 그 연기금에서도 비트코인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좀 바꿨거든요. 우리 연기금이. 그래서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모든 근로자들이 퇴직 연금 계좌가 있잖아요. 그것도 비트코인 투자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아, 되게 문화가 빠르다. 받아들이는 게 확실히 빠르네. 음. 근데 또 이제 여기서도 아마 붕괴하실 텐데 트럼프가 왜 이렇게 적극적이냐 이런 걸 좀 봐야 되는데 일단 첫 번째 자기가 또 많이 갖고 있는 거 아니야? 코인을. 아, 네. 그 말을 하려고 했는데 그 세 가지가 있거든요 어든. 그니까 원래 이제 원래 정신이라는 사람은 원하는 게 더 많은 권력, 더 많은 돈, 그리고 1% 나라 사랑 이거 아니겠어요, 여기? 네. 맞아. 어떻게 알았냐? 와. 와. 너 오늘 한 말 중에 제일 멋있다. 씨. 맞아. 난 정치인데 그렇게 싫어해. 첫 번째 그 선거 전에 이 그 코인 커뮤니티에서 도네이션을 엄청 받았어요. 돈을 엄청 벌었거든요. 여기서. 그럼 걔네한테 뭐 잘해 줘야 되잖아. 그것도 하나 있고. 장사하 비상 무슨 하든 근상에서는 이더리움을 어마하게 들고 있고 이 상장사에서는 최근에 25억불 비트코인을 샀어요. 그 당연히 지금 본인 돈이 조단위도 들어가 있고 아들들도 다 걸려 있거든요. 지금 그 홈페이지 딱 까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고 아들 세 명이 딱 나와요. 밑에 이렇게 하고 있는 거데 권력을 잡기 위해서 코인 애들 돈 많이 받았으니까 보답을 해 줘야 되고 자기 돈 엄청 들어가 있고요. 예. 그리고 1% 나라 사랑. 왜냐면은 이 스테이블 코인 가지고 미국 국채 팔면 나라에 좋은 거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거를 엄청 믿어줄 수밖에 없어요. 아, 여간 정치 이놈 새끼는 미국인이나 한국이나 다 똑같아. 근데 미국은 이거 훨씬 대놓고 해요. 이게 그니까 그 한국은 만약에 지금 대통령이 막 자기가 3조 원짜리 이제 비트코인을 샀다. 그리고 이제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더리움 샀다 그러면 난리 날 거거든요. 바로 탄핵이야. 그렇죠. 근데 미국은 아니에요. 그 어 예야 예 야 하잖아요. 예. 아니 왜냐면 아무도 뭐 안 지금 한국에서 두 명이 탄핵을 따는데 그거보다 더 크잖아요. 몇 조 단위인데 이게 보는 게. 그럼 지금 트럼프 직권하고 있잖아. 커지겠네 그죠. 응 좋다고 하셨는데 이 미국에 누구한테나 다 좋거든요 근데 그니까 미국 정보에게도 좋고 사용자에게도 좋고 발행자에게도 좋고. 근데 미국을 제외한 다른 모든 나라에는 썩기 좋은 뉴스가 아니에요 사실은. 왜냐면은 원화가 있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 있다고 하면 뭘 쓰겠어요 사람들이. 달러. 그죠. 당연하죠. 예. 그래서 이게 모든 딴 나라한테는 별로 좋은 게 아니에요. 물론 트럼프한테는 상관없죠. 미국만 잘되면 되니까. 걔들은 주식 못하는 사람들이 네. 그냥 주가 지수만 그 ETF라든지 그냥 추종 그냥 인덱스라든지 그것만 해도 돈 벌지 않겠어? 네, 맞습니다. 네. 그러니까 넌 무리하지 않고 그렇지. 네, 맞습니다. 네. 사실 그 기관 투자자 중에서 그 주가 지수를 한 20년 단위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5%도 안 돼요. 사실은. 예. 몇 명밖에 못 이겨요. 물론 이제 아마추어로 보면은 0.05%도 안 된다고 봐야죠. 사실 투자를 하긴 해야 되잖아. 저축만 안 되니까. 어 그렇죠. 왜냐면 지금 그 달러 발행량이 2008년 후에 연 12% 증가하고 있어요. 그 말은 달러의 총량이 6년 만에 두 배가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그 6년 동안에 경제도 조금 성장하겠지만 두 배는 절대 아니거든요. 6년 동안에. 그 돈은 두 배 늘어 경제 요만큼 늘어났다 하면 나머지는 인플레이션이에요. 사실은. 그렇지 그렇지. 화폐 가치 계속 떨어지겠네. 하만 앉아 있으면은 우리 화폐 가치가 지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저축 투자 시대는 맞는데 돈을 그렇다고 잃는 건 너무 너무너무 싫어. 스트레스 받고 차라리 그럴 바에는 그냥 지금 ETF라든지 주가 추종하는 그냥 따라가라. 근데 그거가 60점짜리 솔루션이고 사실은. 왜냐면 이제 주가지수도 중간중간에 반토막 나요. 그러니까 그 미국 주식 같은 경우도요. 최근 110년 동안에 50년 동안 횡보했어요. 음. 예를 들면은 2000년에 우리가 미국 주가지수 들어갔으면은 15년 동안 돈 못 벌었어요, 우리. 예. 예. 그전도 불하고 15년 동안 돈을 못 벌었고 그래서 그거보다는 자산 배분하는 게 좀 나아요. 그 이제 그 다 ETF들이 있는데 그 미국 주식, 한국 주식, 한국 채권, 미국 채권, 금, 은 이런 거 다 사 놓잖아요. 근데 그 포트폴리오 같은 경우는 이렇게 우상향해요. 요렇게. 예. 그니까 중간에 별로 떨어지지 않고 물론 아예 안 떨어지진 않지만 예. 그래서 이게 훨씬 나아요. 그 자산 배분하는 게 이렇게 다 나누라고 너무 힘들어. 아, 그 여섯 개만 사도 여섯 개 그냥. 아이, 너무 힘들어. 근데 그거 귀찮다고 해가지고 내 자산 반토막 나는 거 훨씬 낫잖아요, 여기. 아, 그거 너무 쉬워요. 여섯 개 하면 되 끝나고 5분이면 끝나요. 나 내 생각은 그냥 한국 주식 미국 주식하고 펀드 그냥 그 정도. 그리고 금 조금 코인 조금 그냥 이 정도는 난 되지 않을까? 제가 말한 거랑 거의 비슷하네요. 이제 그 채권만 빠졌다 뿐이지. 그러니까 세네 개 정도만 네 개는 여섯 개랑 똑같잖아요. 한국아, 넌 똑똑한 거 모르겠지만 그 힘들어. 저는 투자가 아니 대부분. 음. 아니 그니까 공부할 필요가 없어. 제가 이미 솔루션을 얘기하면 예 AI 시대 왔다. 휴머이드 시대 왔어. 네. MD대가 더 가는 거야? 기술주들이 다 가는 거야.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그중에서 일부는 갈 거 같기도 한데 지금 논 비 있어요. 걔네들이 엄청 지금 머리에 있잖아. 단기 투자랑 장기 투자랑 되게 구분을 해야 되는데 그 단기적으로는 그냥 모멘텀이 살아 있으면은 그냥 올라타서 가는 게 맞아요. 그 장기적으로는 얘네들을 우리가 10년 존버 하면은 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너무 비싸기 때문에. 모멘텀을 가질 때까지는 가져가고 끝나면 그냥 곧바로 도망가게 나아요. 사실. 예를 들면은 200일 이동평선 그거 나쁘지 않아요. 그 위에 있으면은 들어가고 밑에 떨어지면 무조건 빠지고 이것도 방법이 그거 봐라. 결국 1억이 생겼어. 1억이 생겼어. 예. 일반인한테 그 1억에서 10억 만들게 기간은 한 7, 8년 10년이야. 10억을 10년에 간다고 하면은 그 연봉이 수익이 26% 나와야 돼요. 연. 26%. 그러면 그게 이제 워렌 버핏보다 조금 더 잘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투자로만 달성하는 거는 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보고요. 일반인이 어 일도 좀 빡세게 하시고 이제 돈을 좀 아껴 쓴 다음에 1로 3억을 모았어. 그럼 이제 7억은 어떻게 볼까요? 3억은 원금을 늘렸다고 하고 나머지 6, 7억을 벌려야 되는데 그러면은 한 8, 90% 전 자산 배분을 추천을 해요. 이게 나머지 10에서 20%로 투더문을 노려야 되는데 뭐 하라고? 그니까 투더문 그니까 이제 달라라로 가는 거마로 그니까 많이 오를 종목을 사야 된다는 거죠. 예. 어떤 종목이라도. 그래서 이제 8, 90% 자산 배분을 하고 자산 배분이랑 아까 네가 여섯 개 말했던 거 그게 카테고리로 나머지 10에서 20%로 한마디로 복권을 눌러봐야 돼요. 한마디로 이게 근데 그거에는 뭐 예를 들면은 뭐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것도 있을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본인이 그 좋아하는 그 빅테크 주식들도 있을 수 있는 거고 있도 있을 수 있는 거고. 그죠? 그죠? 예. 맞아요. 예. 그렇게 해서 적어도 20%까지 넘어가고 한 10% 정도만 가도 되겠다. 그렇죠. 예. 맞아요. 10%가 딱 좋은 거 같네요. 생각해 보니까. 맞아. 맞아요. 맞아요. 예. 그 잘 모르겠으면은 10% 그거 한 7% 비트코인 3% 이더리움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여러분 1억 모을 수 있어요. 1억 그지? 한국이 종자돈은 모아야 되잖아. 너 종자돈 모하셔야 했잖아. 아 제가 옛날에 그 종돈 모으려고 별짓 다 했죠. 예. 그죠? 예. 그지 그지 다 했어. 그렇죠. 예. 여러분 1억 모으세요. 분명히 5억 10억 갈 수 있는 기회 있으니까 그리 제가 동공부 채널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아직도 구독 안 누르고 영상 보는 사람 어떤 사람이냐? 아 그거는 굉장히 나쁜 사람이죠. 그렇지. 제 영상을 보는 사람은 그래서 구독 누르고 본 사람은 대박 나고 좋 좋 좋 좋 좋 좋고 모든 일이 아주 승승장구하고 잘 풀릴 사람입니다. 예, 맞는 거 같아요. 네. 그렇죠. 근데 구독을 안 하고 본다 그러면 이제 여름에 얼어 죽을 사람이죠. 그 뭔 말이요? 그러니까 이제 모든 일이 안 풀린다는 거죠. 아, 여름에 얼어 죽는다고? 그죠? 진짜 얘 4차원이야. 어디서 그런 말을 알아갖고. 아니야. 난 야, 나도 오래 오래 안 살았나 봐. 나 아직도 너 네가 말한 것 중에서 처음 들어본 말들이 오늘 많이 나왔어. 그렇군요. 예. 그죠? 네. 나도 고맙고 많은 사람들 부자 계속 만들어 주는데 포기하지 마. 어. 당연하죠. 알았지. 오늘부터 통공부 원샷. 와. 아, 한국 이거 술도 아니야. 얘 음료수야. 얘한테는 음료수야.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