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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트랙_1강_롱폼글쓰기

Ian Park1:14:07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상형회에 오신 걸 환영을 하고요.

어 일단 저를 먼저 소개드리자면 저는 지금 ASC를 운영하고 있는 어 메인 클럽장 주쉬입니다. 네 지금 이렇게 크레이터 트랙을 어 오셨는데 정말 여러분 정말 환영하고요.

어, 우선 저희 크레이터 트랙은 롱폼 글 쓰기부터 먼저 여러분들게 소개를 드릴 예정이고 그다음에 쇼폼 글 쓰기 하는 방법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전반적으로 글을 어떻게 하면은 좀 더 부스팅을 해서 더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처음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 내용은 롱폼 글쓰기인데요. 저는 일단 조쉬의 뉴스레터로 많이 성장을 했죠. 그래서 조시 뉴스 레터를 어떻게 일만까지 기어올 수 있었는지 어떻게 시작을 했는지 그리고 실제 글 쓰는 방법은 무엇인지 여러분들께 낱낱이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제가 먼저 이렇게 강의를 소개드리고 싶은 내용은 뭐냐면 어 구독을 불러일으키는 롱폼 뉴스레터 글쓰기입니다. 일단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제가 어떻게 글을 시작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글을 어 보스팅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우선 어떻게 뉴스레터 크리에이터를 시작을 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궁금해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처음에 시작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선은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라고 하는 이름으로 시작을 했었고 원래 조쉬의 뉴스 레터는 아니었었습니다. 저는 일단 우선 제 커리어부터 시작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은 연애 2,400만 원 정도를 벌고 있었던 에이전시 디자이너로 시작한 커리어였었습니다. 그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원래 디자인 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디자인으로 취업을 하는 게 당연히 맞았고요. 월 180만 원 정도를 받으면서 중소 기업으로 먼저 취직을 했었죠.

이렇게 중소 기업으로 먼저 취직을 했었을 때 어 느꼈던 것은 어 나는 그냥 이렇게 평범한 디자이너가 돼야 될까? 그냥 계속 앞으로 나의 커리어는 어떻게 되지? 이런 것들을 좀 고민 많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길을 쓰고 대기업에 가려고 좀 노력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SK 텔레콤에 들어갔었습니다. 일단은 저희 가문에서 SK에 들어갔다든가 아니면 대기업에 들어갔다든가 이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니까 가문이라고 표현하는 게 좋은데 어 실제로 그렇고요. 대부분 교육자 집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연봉이 2,400만 원에서 8,200만 원으로 점프를 했었습니다. 돼서 2017년에 처음 입사를 했는데 이후에 연마다 어 1천만 원 정도씩 계속 연봉을 상승해 줬던 거 같아요. 회사에서.

그렇게 했는데 중요한 건 뭘까? 저는 그 2013년 혹은 14년쯤에 직장인의 13년 차에 다달았습니다. 제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독립을 해서 어떻게 내가 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고민을 많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대기업이 답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죠.

결론적으로는 뭐 물론 어 자산을 축적하고 있다던가 아니면 뭐 안정적인 직장을 가질 수 있다던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고 너무 편안하고 좋았지만 어이 다음 커리어 그러니까 내 삶이 여기서 끝난다는 것에 대해서 좀 많이 만족을 못 했었던 그런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여러분들과 좀 공유를 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인 즉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정의를 해보기 시작했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우선 하기 싫은 거와 하고 싶은 거를 이렇게 나눴었어요. 그리고 리스크가 높은 것과 리스크가 낮은 것을 이렇게 어 두었었는데 우선은 저는 다른 대기업을 이직하기는 너무 싫었어요. 왜냐면 이미 SK텔레콤이라고 하는 회사 자체가 너무 좋았기도 했었고 다른 회사를 감에도 불구하고 조직문화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그대로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 저는 사실 창업이 제 옵션이 아니었었어요. 그런데 창업을 왜 고민을 하고 어 결론을 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뉴스레터를 쓴다는 거 자체는 어쩌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뉴스레터를으로 인해서 나의 브랜드나 아니면 나의 또 다른 수익화 혹은 창업을 염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이 부분을 어떻게 선택했는지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우선은 저는 창업이 전혀 옵션이 아니었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외국계 혹은 실리콘 밸리 대기업에 이제 입사를 하는 게 꿈이었는데 많이 도전했지만 실패했었어요. 그래서 이 길을 한번 탐색해 보자가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전 원래 뉴스레터를 좀 잘 즐겨 보는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어 뉴스레터를 보통 어 보는 특정 유저들은 직장인이거나 아니면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꼭 그런 타겟을 대상으로 뉴스레터를 할 것을 먼저 추천드리고는 한데요. 근데 그런 뉴스레터 중에 좀 잘되는 곳이 어떤 곳이었냐면 언섹시 비즈니스라고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어, 언섹시 비즈니스는 저와 약간 비슷한 결의 뉴스레터이기도 한데요. 어, 저도 여기를 통해서 어, 저 시작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가 있었고요.

두 번째는 스몰 브랜드라고 하는 뉴스레터가 있습니다. 여기는 작은 소상공인들을 어 좀 집중적으로 조명을 해서 이분들의 특정한 브랜드 스토리라든가 아니면이 비즈니스 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발굴해내는 그런 굉장히 밀도 있는 뉴스레터이거든요. 이런 뉴스레터를 보면서 구독을 쫙 하고 있었고 와 정말 너무 좋은 글이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가 있지? 진짜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는 정도로 이분들의 뉴스레터를 정말 즐겨받고 좋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분들이 뭘 여는 거예요? 뭘 여나? 딱 들어와 봤더니 리서치 클럽이라는 걸 열고 스몰 브랜드 클럽이라는 것들을 여는 걸 발견했었어요. 그래서 여기에 등록을 했습니다. 뭐 선착순 100명만 모집하니까 어서 신청하세요 라고는 되어 있는데 오 이분들은 내가 되게 믿고 있는 굉장히 좋은 분들이었는데 어 나도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렇게 진행을 하더라고요.

아 일단이 예시 화면 자체는 제 솔로 프리너 어 슬렉 화면이긴 하지만 대충 이런 식으로 똑같이 진행했었습니다. 도를 나누고 그리고 공지 사항이 있고 아티클 조장 채널 막 이런 형태로 온라인에서만 순수하게 진행이 됐었던 형태 있는데 한 기수에 20만 원을 봤더라고요. 그런데 80명이 넘게 들어오는 것을 발견을 했었습니다.

오니 왜 어떻게 글만 이렇게 썼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들어오지 싶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좀 되게 놀라웠었던 기억이 나고 한 달에 한 번 딱 모집합니다. 그리고 20 * 80이라고 하면은 1,600만 원 정도의 소득이잖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 다른 어떤 마케팅 플랜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혀 하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오직 뉴스레터로만이 모객을 한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좀 굉장히 큰 동기가 되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뉴스레터의 힘이 이렇게 대단하구나. 어 저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죠.

그러니까 저도 이제 뉴스레터 자체는 사실상 동기는 사실 돈이 있었어요. 사실 사람이 어느 정도 명확한 결과물이라든가 명확한 어 수익화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단히 게으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죠. 어떤 다른 자실현을 위해서도 뉴스레터를 할 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물론 진로를 새롭게 탐색해 보고자도 있었지만 어 새로운 수익화를 한번 뚫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나도 해보자. 근데 내가 글을 잘 쓰는지 잘 모르겠어. 생각을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글을 쓴게 브라이언 체스키가 에어 BM에서 PM을 없애 버린 이유에 대해서 글을 첫 글로 썼었습니다. 근데이 글 자체가 처음부터 많이 바이러럴이 됐었어요.

어, 저 같은 경우에는이 글 자체가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시는게 어떤 주제를 정하고 하신 거예요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지가 않았어요. 단순히 생각해 보면 그냥 되게 놀라운 소식인데 제가 해외 아티클이라든가 이런 데서 되게 많이 봤는데 한국에서는 이걸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를 번역해서 내가 한국으로 갖고 와 봐야겠다. 근데 그 번역이 그냥 딱 단순하게 100% 번역하는게 아니라 내 것으로 각색을 해서 내보내 봐야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한번 볼게요. 한번 보시면 조쉬의 뉴스 가면은 맨 밑에 제가 맨 처음에 쓴 글이 있습니다. 맨 처음에 쓴 글이 이제 브라이언 체스키가 BMB에서 PM을 없애 버린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썼었는데이 글을 어 전반적으로 딱 보시면 처음에 쓴 글티가 나요. 그러니까 뭐 제품 개발을 살아가는 디자이너 조심입니다. 이런 식으로 약간 어설픈 소개를 하죠. 그리고 썸네일도 뭐 사실 좀 어설픕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뭐 되게 현대적이고 좋은 썸네일이다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 사실상 사람들에게 눈에 띄게끔 하는 그런 형태의 썸네일은 아니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이 글을 제가 뉴스레터를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열심히 열심히 썼었습니다. 그러니까이 글 자체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제가 피그마로 이미지도 같이 첨부하게 되고 여러모로이 전반적인 구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한 번 더 점검을 하고 정말 많은 리서치를 하면서 이렇게 어 썼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보다 분량이 더 길진 또 당시에는 좀 짧았었고 지금은 더 분량이 길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글을 첫 번째로 썼는데 어떤 결과를 얻었냐면 디스코어이라고 하는 웹사이트에 역대을 7위를 기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이런 얘기가 있을 수 있죠. 주시님 처음부터 글류 잘 쓰셨네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닙니다. 전혀 아니고 이때는 처음에는 그냥 제가 한번 내놓아 봤는데 화제가 될 만한 글 같았었어요. 근데 한번 내놓고 그다음에 쓴 글들은 보시면 지금이야 조회수가 한 3천회 정도가 되는데 이때 당시에 쓴 글 자체는 어 지금은 2,400회라는 조회수를 얻지만 어 300회 500회 정도의 조회수를 또 얻지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그런 말이 있잖아요. 저희가 후속으로 글을 내보낼 때 약간 그 어 징크스 같은게 있잖아요. 우리가 포스트 징크스라고 그걸 표현하나요? 그럴 거 같은데 이런 형태로 만약에 우리가 처음에 글이 잘됐다고 하더라도 다음 글이 잘된다는 보장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랬고요.

이런 식으로 아, 무슨 글을 쓰지라는 형태로 계속 발굴를 해 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여러모로 어, 좀 탐색을 했었던 기간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저는 터진 글이 뭐였냐면 이거였었어요. 혼자서 디자인 에이전시로 월 1억에 순수 유익을 버는 비전공자 디자이너였었습니다. 이 이 글 자체를 어 제가 잘 쓸 만한 그 자신이 좀 있었어요. 왜냐면 말 그대로 저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이고 디자이너다 보니까 좀 더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뭐 사업을 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한번이 글을 한번 보시면 좋겠지만 어 여러 뭐로 좀 깊이가 있는 그런 글들을 또 쓸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어 저한테는 아 마켓핏이 좀 찾아졌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었던 그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글 같은 경우에는 사실 마켓을 잘 못 찾았었는데 그때 한 번 더 마켓을 찾았고 1인 개발자라고 한다든가 아니면 1인 사업이라고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마켓을 좀 찾았었던 그런 기억이 났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가 이런 글을 씁니다. 갑자기 리서치 팀들이 사라진 이유 이런 글을 쓴다든가 그니까 IT에 있는 배경이 있는 사람인데 그 IT적인 글들을 내가 계속 연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고 이때도 좀 헷갈렸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분명히 마켓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 확신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대로만 다 길게 하나의 주제로만 딱 갈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갈팡질팡했었던 그런 초기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은 어느 정도 제가 어 딱 주제를 잘 정하고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걸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일단 해 봤습니다. 일단 해 봤던 건 이유가 뭐였냐면 일단 던져보고 스타트업이라서 생각하고 그냥 던졌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어 보자라는 생각으로 매주 도전을 했었었죠. 그렇게 하는 과정들이 쌓이다 보니까 이오플레인에서는 한 20번 정도 일을 달성을 했었습니다. 그때 이때 딱 알았던 건 뭐냐면 사람들은 좋은 글을 쓰고 구독자를 모으면은 온도가 올라간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좋은 글을 계속 일주일에 잘 패키징을 해서 정말 정성을 쏟은 글을 내보내면 고객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았었어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그러면은 근실력이 막 뒷받침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조신 님은 원래부터 잘 썼으니까 이것들을 잘 하실 수 있었겠죠라는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어 사실 생각해 보면 처음부터 잘 쓰웠다기보다는 저는 계속 좀 바이럴이 될 수 있을 만한 혹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글들과 그 글을 좀 더 압축적으로 써서 인사이트가 있게끔 어 담아주는 그런 연습을 많이 했었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렇지는 않겠지만 생각을 해 보면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AI가 이거를 많이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고 그것들을 또 3강에서 여러분들께 좀 자세히 설명드릴 예정이고요.

일단이 장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어 구독자를 이렇게 모으는다는 것은 좋은 글을 기반으로 어 진행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근데 거기에 바이러럴성이라든가 화재성도 같이 있어야 되겠고요. 근데 이렇게 하게 되면은 좋은 글을 쓰고 구독자를 모으면은 고객의 온도가 올라간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사람이 계속 처음에는 당연히 발견이 안 돼요. 좋은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근데 쓰레드나 링크든이나 X 같은 곳에서이 글을 배포를 하고 내가 이런 글을 썼어요라고 어 사람들에게 안내를 하게 되면은 이런 식으로 자꾸 보이는 사람이네. 팔로우하자이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 고객의 온도가 조금 올라간다는 것이죠.

고객의 온도가 어떻게 올라가느냐? 일단 글 자체가 조금 괜찮네라고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말 그대로 되게 충실하고 좋은 글을 써야 된다는 뜻인 것이죠. 그렇게 하면서 뭘 열었네 결제하자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독까지 사람들을 이어지게 한다고 하면은이 구독부터가 이제 진짜 시작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매주 새로운 글을 좋은 글을 이렇게 반복적으로 내보내게끔 하고 그다음에이 사람들의 온도가 쫙 올라가게 돼 있으면이 사람의 신뢰도가 높아지게 되고 그것은 결제로 이어진다라고 하는 흐름으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편하겠습니다.

근데 그거에 해당하는 플랫폼은 일단은 사람들이 넓게 볼 수 있는 쓰레드 링크드인 X를 통해서 먼저 알리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롱폼 글을 이런 식으로 이제 구독시킨 다음에 사람들에게 계속 롱폼 글을 보게끔함으로써 결제를 하게끔 만드는 그런 시스템을 통해서 저는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왜 구독자들이 재상품을 살까요? 우선은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자동으로 쌓이고 고객이 내 글에 대해서 계속 신뢰를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구매를 해도 되겠다라고 하는 심리로 이어지는 구조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롱폼 글을 쓴다는 거 자체는 이런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다라고 어 저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네. 왜냐면 신뢰라고 하는 것은이 사람에 대한 믿음이잖아요. 결론적으로. 근데이 사람이 소위 말해서 거짓말하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이겠다. 매주 저런 글을 쓰는데이 사람은 정말 어떻게 보면은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글을 잘 쓸 거야.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을 연다고 하면은 분명히 약속을 지킬 거야. 이 사람은 성과를 잘 낼 거야라고 하는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저는이 믿음이 없이는 절대 사업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쌓는 것을 저는 꼭 추천드리고 싶고요.

전 세계에서 가장 하고 있는 어 텍스트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면 저스틴 웨시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이분의 구독자는 어 100만이 넘습니다. 어, 링크드인에서는 100만이 넘고 그리고 링크드인에 하루에 두 개의 글을 쓰는데 그 두 개의 글을 매주 연제함과 동시에 롱폼 글로 유도를 하거든요. 링크투 아티클이라고 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콘텐츠를 쓰고 아티클로 유도해서 뉴스레터 구독으로 유도를 시키고요. 그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프로덕트를 연동하는 형태로 글을 쓴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분이 딱 하나의 포스팅을 딱 올렸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터널에 전부다라고 딱 쓴 하나 이미지예요. 정말 명확하고 단순하거든요. 근데 너무 너무 심플하고 좋은데 이걸 다 하시는 분이 사실 많이 없긴 합니다.

하지만 보시면 이렇게 아티클로 유도해서 구독을 유도하고 링크트 프로덕트 이분은 뭘 판매해서 60억을 버냐면 VOD로 60억을 벌고 있어요. VOD를 한 100만 원짜리도 팔아요. 이분이 마스터클래스 같은 개념으로. 그렇게 해서 판매를 하고 boy이 그러니까 프로덕트로 연등을 하는데 에스크투이라는 것은 대기 신청을 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아니면 이거를 어 지금 당장 사야 될 이유를 제공을 한다던가 예를 들면 50% 할인이라든가 블랙프레이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벤트를 잘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세일즈 같은 것들을 하고 그 세일즈 같은 것 활동을 통해서 딜리버 하는 그런 형태로이 모든 퍼널이 이어진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사업을 현재 하고 있거든요. 말 그대로 여러분들이 지금 롱폼 글 쓰기를 하는 목적이 있다라고 했었을 때 이런 퍼널로 이어지는 어떤 하나의 흐름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저는 일단 쓰레드나 링크드인을 본격적으로 많이 해서 꽤 많은 팔로우를 보유한 사람이죠. 그리고 뉴스레터로 구독자들을 이렇게 한대 꽉꽉 눌러 모읍니다. 이렇게 한 다음에 그 사주 챌린지라든지 아니면 월 구독 멤버십이라든지 지금은 ASC로 어 좀 많이 유도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이 모든이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는 근간 자체가 이런 롱폼 글쓰기와 쇼폼 글쓰기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여러분들이 좀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어 수익화를 위한 5단계라고 또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 어 이거 같은 경우에는 쇼폼 글이 있습니다. 쇼폼 글이 첫 번째 단계인 것이고 저 같은 경우에는 쓰레드에 이렇게 바이럴로 널리 퍼질 수 있는 글들만 좀 많이 쓰고 있어요. 어 사실 제 왜 이런 글을 쓰지? 왜 이렇게 공감성 있는 글만 쓰지? 라는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거는 철저히 전략에 기반한 것입니다. 말 그대로 어 쇼폼 글이라고 하는 것은 본질이 알고리즘을 널리 퍼뜨리기 위함인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는 글 무엇일까? 사람들이 좀 더 좋아요를 할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나에게 좀 더 팔로우를 할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를 연구를 하고 저는 그 글을 썼습니다. 그 내용은 이제 2강에서 제가 소개를 자세하게 전략 전수를 소개드릴 예정인데 이렇게 큰 그림을 같이 한번 어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걸 먼저 소개를 드리고요.

이런 식으로 어 쇼품 글 쓰기를 이렇게 씁니다. 어 퇴사후 사업을 하다 보면 다시 직장으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 제가 특정 타겟을 대상으로 한 글을 썼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예를 들면은 어 1인 창업가 실제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힘들게 좀 사업을 하고 있는 이런 모든 사람들을 위한 어떤 공감성 글을 썼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이렇게 해서 쪽 널리 퍼뜨리고요. 이분들이 그다음에 어떻게 제 롱폼으로 접근을 해야 되나 하면은 일단 링크드인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스페셜 란 같은게 있습니다. 스페셜 란 같은 곳에서 제 뉴스레터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어 쓰레드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대놓고 뉴스레터 링크를 걸게끔 함으로써 이분들이 수시로 프로필에 어 제가 방문을 해서 뉴스레터를 발견할 수 있게끔 하는게 먼저 중요하고요.

두 번째로는 어 저는 그냥 롱폼을 그냥 아예 대놓고 이렇게 홍보하기도 합니다. 그 쇼폼 글을 매일 한 두 개 정도를 쓴다고 치고 그리고 롱폼을 가끔 일주일에 한두 번씩 제가 배포를 해야 되다 보니까 이렇게 배포를 하게 된다고 하면은 그때 이제 제 팔로들이 저를 좀 유심 있게 본다고 하는 분들이 좀 있으면 그런 분들이 이런 글을 클릭하고 들어오신단 말이죠. 이이 이 사람이 재밌는 글을 썼다라고 해서 어이 롱폼 글을 통해서 제 뉴스를 했토록 직접 유도가 되는 그런 형태다라는 것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롱폼 글을 실제로 이렇게 보게 된다고 하면은이 글 자체에 대해서 글을 읽고 가치를 느끼게 만드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글을 어 많은 분들께 제공을 한다고 하면은 그걸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면은 그 자체가 리드 마그네 같은 형태가 되는 것이고 좋은 글을 스스로 어 구독을 하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구독을 시키는 형태로 많은 분들께 저 소개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그러면은이 구독자들에게는 어떻게 제가 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을까요? 하단에 딱 배치를 하면 됩니다. 그 롱폼 하단에 제가 이런 것들을 열었습니다라고 배치를 하게 되었고이 내용들을 이렇게 소개를 하게 되면은 또 자연스럽게 제 상품과 혹은 제 글에 관심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뜨거운 고객들 같은 경우에는 이걸 또 클릭을 한단 말이죠. 예. 클릭을 해서이 랜딩 페이지를 딱 어 이렇게 탐색을 하고 어 딱 결제를 하게끔 만들어 놓는 시스템을 우리가 구축할 수가 있는 거죠.

어, 노션으로 우선 저는 다 만들었었고 아주 빠르고 쉽게 랜딩 페이지를 이렇게 런칭을 항상 해 왔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꽤 많은 매출이 나고 있고요. 이 이상 엄청 디자인을 좀 잘해서 어, 배포를 해야 되느냐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거는 좀 다음 단계인 거고 우선은 저 같은 경우에는 롱폼을 이런 비즈니스 시스템 안에 어, 하나의 중간 단계로서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너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분들에게 어 중요한 건 뭐냐면 롱폼을 어 내보냈을 때 그때 수시로 파는 것보다는 대기자로서 등록을 하게끔 해 놓고 이분들을 계속 줄세움 효과로 어 내보내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면 대기 등록을 하게 됐을 때 언제든 살 수가 없다라고 하는 그런 느낌을 전달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대기를 등록하게끔 만들어 놓고 있고 저는 상당히 많은 대기자와 전화번호를 어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제 상품이 오픈이 되는 날 같은 경우에는 이 대기자분들에게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어 가지고 이 대기자분들에게 세일즈 메일을 보내는 것이죠.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전환율이 꽤 높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는 롱폼을 어쩌면 수익화의 5단계라는 느낌으로 전달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정리하자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온라인에서 고객을 모으는 두 가지 플랫폼 종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디스커버리 플랫폼이라는 것입니다. 디스커버리 플랫폼은 일단 우선은 쓰레드, 오픈 카톡방, 링크드인 아니면 인스타그램 뭐 다른 것들도 많이 포함이 되겠죠. 이렇게 구매 의사는 조금 낮은데 팔로우 확보나 구독 확보는 쉬운 이런 플랫폼을 뜻하고요. 오픈 카톡방도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와 비슷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이런 곳은 어떻게 우리가 사람들 구독하게 할 수 있게 하냐면 세네 번 정도 발견하게끔 하면 돼요. 그리고 3분 정도만 머물게 하면은 팔로우가 확보가 됩니다. 말 그대로 3분이라고 하는 이 황금 시간대가 대단히 중요한데 우리가 수많은 계정들이 있고 수많은 팔로우를 할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근데이 팔로우할 만한 조금이나마의 가치를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그 사람들의 피드를 둘러보게 될 것이고 그 사람들의 어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팔로를 하게 됩니다. 다만 아직 구매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죠. 절대로. 왜냐면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그 두 번째 플랫폼의 종류도 있습니다. 뭐냐면 관계지향 플랫폼이라는 것도 있을 수가 있어요. 이것은 우선은 뉴스나 팟캐스트나 되게 긴 롱폼들을 어 생각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유튜브도 여기에 해당이 되고요. 유튜브를 만약에 우리가 10분 정도에서 한 1한시간 정도에 굉장히 긴 내용을 담은 그런 영상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도 무조건 관계 지향 플랫폼의 하나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어, 이것으로 사람들을 계속 유도시키고 이 사람들이 이걸 계속 반복해서 볼 수 있게끔만다고 하면은 구매 의사가 확 높아지는 그런 구조로 우리는 갈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런 형태는 구독 확보까지 어려워요. 구독 확보가 어려운 이유는 뭐냐면 되게 긴 내용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 대부분의 사실 그 어린 청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이런 내용들을 좀 보기 힘들어하죠. 그래서 어쩌면 이런 타겟 자체는 좀 30대 이상의 타겟이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뭐 20대에게도 되게 적합한 내용이 좀 있겠죠. 예를 들면 금융이라든가 돈 쓰는 소비 습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되게 롱폼으로 잘 만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도 해당한다라고 보시면 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 뉴스레터나 팟캐스트 긴 유튜브 영상으로 우리가 어 생각할 수 있는 건 관계지향 플랫폼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그다음에 노력을 해야 될까요? 뭐냐면 디스커버리로 먼저 넓게 짧은 글로 여러 개의 팔로우를 모으게끔 만들고 그 한마디로 널리 퍼지게끔 해서 많은 팔로우를 확보를 하고 그 중에서 채에 걸러서 관계지향으로 계속 옮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롱폼의 본질은 전 이거라고 생각해요. 롱폼으로서 잘되려면 먼저 우리가 디스커버리 플랫폼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발견하게끔 만들고 그다음에 관계지향 플랫폼으로 연결시켜서 이 사람들의 신뢰를 올리게끔 하는 그런 형태로 우리는 사업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뉴스레터에 집중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높은 구매 전환율입니다. 말 그대로 구조상 매번 어 방문을 새롭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떤 것으로 그게 측정이 되냐면 재방문이라는 것으로 측정이 됩니다.

이 수취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어이 다음 장에서 소개해 드릴 텐데 우선은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재 구독자가 12,000명 정도가 되고요. 누적 구매자 같은 경우에는 2,000명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요. 어 이걸 찍는 시점보다 계속 더 증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구매 유지를 위해서는 이제 연람률 관리가 필수인데 제가 이전 장패 소개를 드렸잖아요. 뉴스레터에 집중하는 이유는 재방문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이다라는 걸 말씀드렸죠. 우선은 저의 뉴스레터의 첫 반복 연람률 같은 경우에는 57%였었습니다. 그니까 100명 중에 어 100명이 가입했다고 치면은 100명이 고독했다고 하면은 그다음에 57명이 봤다는 것이고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하락하는 경향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거는 뉴스레터 자체의 특성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40% 이상을 계속 유지하는게 정말 건강한 수치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 40%라고 하는 엄청난 수치는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건 어 IT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40%를 유지한다는게 대단히 힘들어요. 생각보다. 왜냐면 어 우리가 스마트폰에 있는 앱을 생각을 해 보시죠. 스마트폰에 있는 앱 중에 여러분들이 반복적으로 매일 들어가는 앱이 몇 개나 될까요? 열 개가 채 안 될 겁니다. 생각보다 어 수백개 앱이 깔렸다고 한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때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앱은 항상 사업이 잘되기 마련이거든요. 왜냐면 반복적으로 사람들을 계속 구독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뭐 카카오톡을 예시로 든다고 하면은 카카오톡은 매번 알림이 오고 다른 사람들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그 구조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리텐션이라고 하는 수치 자체가 거의 90%에 육박한다라고 볼 수가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업이 된 것이고요.

근데 뉴스는 사실상 되게 재밌는 구조로 되어 있는게 이 연람률 자체가 거의 40% 이하로 내려가기가 어려운 구조 속에서 어 이미 세팅이 되어 있어요. 어느 정도는. 왜냐면 그 글 자체가 퀄리티를 응축시킨 글을 내보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음 사람들에게 계속 기대를 불러일으키게 만들어 주는 그런 구조로서 글을 쓰신다고 하면은 40%를 계속 유지할 수가 있는 형태로 우리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그 40%가 유지가 된다고 하면은 40%에 있는 계시는 모든 분들이 계속 신뢰가 높아져 간다라고 보시면 어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때 그러면 어떻게 이제 어 수익화를 시작을 했냐면 1천명 달성했을 때 시작을 했었어요. 말 그대로 어 1천명이 이게 달성이 됐을 때 시작을 하자라고 처음에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저 같은 경우에 생각보다 빨리 달성이 되긴 했었어요. 그래서 음 하지만 한 3개월 정도가 됐을 때 1천명이 될 거란 예상을 못 하고 우선은 그냥 시작을 한 거였는데 사실 제가 지나고 나니까 생각이 드는 건 한 500명쯤 했었을 때 어 해서 됐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보통 그 뉴스레터가 어 구매 전환율이라고 생각했을 때 따지면은 보통 5%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1천명이 달성이 됐을 때 보통 50명 정도는 거의 구매가 일어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500명대의 5%라고 하면 한 25명 정도가 되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처음에 먼저 시작을 해도 되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처음에 제가 런칭한 어 수익화 프로그램은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사주 챌린지였는데 이때는 강의도 없었고 그냥 같이 모여서 우리 랜딩 페이지 만들고 수익화를 해 봅시다라고 하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오픈을 했었어요. 9만 원으로 시작을 했고요. 이틀 만에 55명이 결제를 했었던 정신 없는 사건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520만 원 정도의 수익을 첫 번째로 벌게 되었었죠. 그리고 디스코드에서 진행했었고 리딩 페이지도 이렇게 그냥 어 노션으로 대충대충 만들었었습니다. 근데 핵심은 뭐였을까 생각을 해 보면은 고객이 신뢰했다는 것이에요. 간단하게 표현하면은이 신뢰라고 하는 거 자체가음 뉴스레터라고 하는 그 고정된 구조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저는 발견을 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에서 생각해 보면 정말 신기한 구조를 발견했다라고 여러분들께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게음 제가 잘해서 이렇게 운을 가져간게 아니라 제가 여러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구조 자체가 정말 기가 막힌 너무 좋은 구조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가져와 봤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구조를 발견한 저는 24년 1월에 어 퇴사를 결심을 하게 되고 내 사업을 하자라고 생각을 해서 새 인생 챕터를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뉴스레터를 시작한 여정과 이것에 대한 어떤 숨어 있는 구조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자, 이제 그 뉴스레터가 있다면 실질적으로 무엇이 더 좋을지에 대해서 우리는 좀 더 깊은 이해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은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뭐냐? 뜨거운 고객의 이메일을 직접 소유해서 내 상품 고가든 아니면 저가든 판매를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소셜 미디어에서 광고를 바로 하게 되면은 반응이 많이 있나요? 없죠. 생각보다 어 광고 반응 자체가 많이 좋지가 않습니다. 사실 광고를 메타에서 집행을 하신다고 하셔서 광고를 하신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로 봤을 때는 어 단가 자체가 높죠. 근데 뉴스레터에 광고를 하게 되면 전환율이 어마어마합니다. 왜냐면 다들 뜨거운 고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뜨거운 고객이 직접적인 연락처를 소유한다는 그 구조 자체가 어쩌면 굉장히 시특히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든 아니면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그 구독자의 직접적인 이메일을 소유하기는 세상이 힘들죠. 상당히. 그렇기 때문에 뉴스레터 자체가 생각보다 굉장히 별다른 구조에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나이키가 아마존에서 독립한 이유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그 이유는 뭐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에서는 아마존은 스스로의 고객 정보를 다른 제 3자의 회사에게 넘기지를 않아요. 근데 나이키도 공룡 기업이고 아마존도 공룡 기업입니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과감하게 나올 준비를 하게 되었고 실제로 아예 나와서 아마존에서는 제품을 팔지 않게끔 어 선언을 해 버리고 독립 자산모를 만듭니다. 그 이유인 즉은 그건 뭐냐면 고객 정보를 소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 그대로 여러분들께 제가 적극적으로 권장드리는 활동 하나는 뭐냐면 고객의 정보를 빨리 하나든 소유를 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날기 같은 경우에는 자산월 구축에 올인을 했고 고객을 실제로 분석하고 그 고객에게 직접적인 세일즈 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 고객 맞춤형으로 다른 타겟 마케팅 같은 걸 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폭발적인 맥출 상승을 견인할 수가 있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러면 고객 정보를 내가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꾸준히 계속 매주 나를 소개하고 내가 소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이렇게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대단한 수치를 가지고 갈 수가 있다는 점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 보시면 마케팅 설계자라고 하는 책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차가운 고객과 뜨거운 고객이라고 하는 개념이 나옵니다. 이거는 이 마케팅 설계자의 책에서 발치한 내용인데 이렇게 여러분들의 할 일은 충분히 좋은 롱폼을 내보내서 신뢰를 높이는 일이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걸 반복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일단 어떻게 시작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잠깐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선은 그 개인적인 관심사보다는 내 글, 그러니까 내 콘텐츠가 시장에 이미 있는가부터 조사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이유는 왜 그러냐면 실패 확률을 다 주기 위해서입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혹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 자체가 시장에 이미 어 다른 플레이어가 있는가 혹은 이미 어느 정도 좀 활성화가 되고 있는가부터 먼저 조사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만약에 없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은 이제 외로운 싸움을 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생각보다 어려운 입지에 있는 것이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이 뉴스레토로 내가 1천명까지 갈 수 있을 거야. 혹은 만 명까지 갈 수 있을 거야라고 하는 그 명확한 근거를 세우시기를 먼저 바라겠고요. 그리고 다른 뉴스레터는 어떻게 수익화를 하고 있는지부터 먼저 큰 관점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은 제테크 뉴스레터다. 부동산, 기술, AI, 육가, 여행 이런 여러 카테고리가 있는데 이런 것을 먼저 어 하고 있는 곳에서 어떻게 수익화를 하고 있고 잘 되고 있는지부터 조사를 해서 좁혀서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시는 이후에 제가 소개를 더 드릴 예정이고요.

그다음에는 이것도 좀 중요하긴 합니다. 내가 어느 정도 열정이 좀 있는데 시장 수요가 있는지도 잘 검토했으면 좋겠어요. 이 이 분야는 내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다 하는 지점을 꼭 찾아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유가 왜 그러냐면 차이가 있어요. 내가 아무리 뭐이 시장이 좋다고 하더라도 내가 관심이 없으면 오래 할 수는 없어요. 말 그대로. 그러니까 이거는 또 콘텐츠와 나의 핏을 또 찾는 과정이기도 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까 뉴스레터를 소개를 드렸는데 원래는 UX 디자인이라든가 아니면 막 디자인 얘기를 좀 하려고 했었어요. 제가 그런 걸 좀 잘하다 보니까. 근데 그렇게 하기보다는 제가 좀 관심 있었던 분야 자체가 1인 창업이었었어요. 좀 스타트업은 너무 리스크가 큰 거 같고 이런 1인 창업 같은 경우에는 좀 내가 좀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나는 쫄본데라는 생각으로 이런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이게 굉장히 잘되었었기 때문에 나도 관심도 있고 세상도 관심 있는 이런 분야를 찾았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좋은 글을 쓰시게 되면 이렇게 댓글을 남기세요. 그러면 엄청 감사하다. 너무너무 레터가 좋았다라고 하는 후기를 남겨 주시게 되고 이런 것들을 수집하고 사람들도 좋고 나도 좋은 것들을 좀 찾아 나갔던 그런 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어 글을 쓰실 때는 일단 그것들을 하나 둘씩 써 보면서 찾아 나간다라는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뉴스레터 아이디어를 한번 던져 보는 거예요. 세상에 그냥 대놓고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땡땡을 다룬 다른 뉴스레터를 만들면 어떨까요? 제가 땡땡 분야를 다루고자 하는데이 분야가 땡땡땡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쓰레드에 물어볼 수도 있고 카페에 물어볼 수도 있고 오픈 톡톡방에 물어볼 수도 있고 관련 커뮤니티에 다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말 그대로 이것 자체를 되게 어 진입 정벽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야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 그렇지가 않고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 많은 분들이 무시하지 않고 호응을 해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예시를 보면은 이런 분들도 있죠. 여행 뉴스에 더 받아보는 스친이 있어. 스들이 보고 싶은 여행 콘텐츠는 뭐야? 이렇게 해서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어 경우도 존재하고요. 그리고 나 뉴스 섹터 시작해 볼까 하는데 이런 이야기도 궁금한 스친이 있으려나라고 해 가지고 예전에 이렇게 수요 조사를 했었던 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 국내 최초의 쓰레드 뉴스레터 뭐 이런 것들을 만들어 볼까 하는데 이런 느낌의 형태를 관심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라고 라고 하는 형태로 또 이렇게 안내를 해 주신 분도 있었어요. 그리고 또 다른

인플루언서 분들 중에서도 SNS 인사이트 관련된 뉴스레터를 만들어서 발행하면 구독할 사람이 있는지 한번 물어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 여러분들이 어 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렇게 물어보고 시작을 하시는 방법도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반응이 있다라고 하면 기준을 구하면 뭘까 생각을 해 보면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 이거는 그 팔로 대비 좋아요가 예를 들면 1 이상이라고 했었을 때 어, 좀 좋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다만 저 같은 경우에 해당이 안 돼요. 저는 지금 팔로어가 26,명이기 때문에 2,600명의 좋아요를 눌러야 됩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정말 힘들고 이거는 초기에 1천명 이하 정도의 수준일 때 어, 좋다라고 볼 수 있겠죠. 예를 들면 1천명 정도가 됐을 때 한 100명 정도가 좋아요를 누른다라고 하면은 정말 시장에서 이걸 원하는구나라는 것으로 판단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셨으면 좋겠고 조회수 대비해서 예를 들면 조회수가 1천000회 정도가 되는데 좋아요가 100개 정도 달렸다라고 했었을 때 아 이건 진짜 꼭 해야겠다라고 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가 있겠습니다. 다만 이건 너무 높은 기준이고요. 생각을 해 보면 한분의로도 판단하셔도 상관은 없긴 합니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한 20개 정도만 좋아요가 나타났다. 뭐 50개 정도만 좋아요가 나타났다라고 하더라도 그거는 충분히 해 볼 만한 가치가 있고요. 주제를 계속 찾으시는 걸 추천 드리겠습니다. 말 그대로 이런 주제를 계속 던졌을 때 언젠가는 분명 좋아요가 100개가 터지는 그런 주제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안 그런 경우는 전 없다고 믿고 있어요. 말 그대로.

그래서 이렇게 반응을 먼저 여러분들이 보시고 시작을 하시는 방법도 있고요. 이렇게 그 글을 올려봤는데 반응이 없으면은 새로운 주제를 찾는다던가 새로운 글을 써보고 이렇게 사람들이 원하는 주제를 찾아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핏을 찾아 나가는게 대단히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어떻게 또 글을 쓰고 시작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첫 번째로 뉴스레터는 이런 모음형이라고 하는 부분과 인사이트형이라고 하는 이 형태로 나뉘어져 있어요. 딱이 두 가지 유형 빼고는 거의 없습니다. 모음형은 트렌드를 1 2 3 4 5 이렇게 해서 모음집으로 해서 내보내는 형태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인사이트 형은 조쉬의 뉴스레터 같은 형태입니다. 하나의 글 자체가 되게 깊이가 있는 그런 형태로 내보낼 수가 있는 형태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선은 모음형은 내시가 이렇습니다. 푸픈 레터라고 하는 뉴스 레터가 있는데 이거는 예전에 저희 솔로 프리너 클럽에 오셨던 어 지금은 한 만 명 정도가 있는 마케팅 뉴스레터인데요. 이 이 형태를 보시면 뭐 첫 번째 옴니보어라고 하는 트렌드가 있고 뭐 다른 트렌드가 이렇게 있다라는 것으로 그 정보를 뉴스를 딱 정도를 잘 모아서 충실하게 소개를 하는 그런 형태로 어 뉴스레트를 운영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런 웹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자사 웹사이트가 있어요. 그 이유에 대해서 이후에 또 설명을 드릴게요.

어 가장 또 유명한 뉴스레터 중에 하나는 뭐냐면 주말 토리라고 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주말 랭이라고 여기 써있는데 지금 이름을 바꿨어요. 주말 토리라고 바꿔있는데 이 뉴스레터는 여행지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주말에 갈 만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어 레저형 뉴스레터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이 이 뉴스레터가 지금 제가 이야기로는 거의 한 10만 정도가 구독을 하고 계시는데 이 10만 명 정도의 구독자들이 매주 주말마다 뭐 카페 어디 갈지 아니면 여행 어디 갈지를 탐색하고 있는 그런 유저다라고 보시면 좋겠고 이렇게 여행지를 추천함으로써 어 어떻게 보면은 어디 갈지에 대한 고민을 좀 덜어 주는 그런 형태의 뉴스레터가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뉴스레터의 특징을 좀 한번 볼게요. 작성 속도가 되게 빠릅니다. 말 그대로 정보를 되게 잘 큐레이션 모아서 내보내면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 두 번째로는 트렌드 교체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말 그대로 뉴스이기 때문에 트렌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앞서 나간 형태로 제작을 하실 수가 있겠죠. 다만 단점은 뭐냐면 이겁니다. 뉴스에 취중된 부분이 있고 좀 화재성을 가져야 되는 포인트가 되게 커요. 말 그대로 화재성이 좀 없다면 연람률이 낮다던가 하는 그런 부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부분은 너무 많은 아웃링크로 인한 이탈이 일어납니다. 말 그대로 이런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의 글을 만약에 쓴다고 하잖아요. 근데 그 글 자체가 다 내 웹사이트가 아니라 다른 언론사에 있는 웹사이트라든가 다른 데서 가져온 웹사이트라고 한다면은 내 뉴스레터를 보다가 이탈을 할 확률이 높겠죠. 그러면 내 뉴스레터는 그냥 단순히 정보 전달에 그치고 아무런 이득을 갖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 주말토리라고 하는 뉴스레터는 사실상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필요가 있는게 자사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주말에 뭐 하지? 이렇게 했을 때 여러분들이 이 금요일마다 새로운 놀거리를 알려 드려요라고 하는 뉴스레터를 보게 되시면은 이 웹사이트 내부에 있는 아티클로 이렇게 유도가 되는 형태로 이것은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어 이렇게 내 자사 웹사이트로 트래픽이 세 나가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또 여기서 소개를 할 수 있는 상품이 더 많아지고 여기서 다른 상품 판매가 일어난다는 뜻인 것이죠.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경험 상점이라는 걸 통해서 여행지를 소개하잖아요. 그럼 여행사와 제휴를 해서 이 제휴 상품을 이렇게 판매하고 스스로 매출을 내는 형태로 사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걸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굉장히 똑똑하죠. 그러니까 뉴스레터라는 구조 자체를 먼저 잘 선택을 했고 펜을 많이 만드는 형태로 가게 됐는데 그 팬들이 이런 상품 같은 것들을 여러 개를 또 탐색함으로써 커머스 영으로 또 상품이 이어진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은 트렌드형 뉴스레터의 단점을 굉장히 잘 보완한 사례다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인사이트형 뉴스레터인데요. 인사이트형 뉴스레터는 말 그대로 조쉬의 뉴스레터 같은 형태입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내용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그런 형태로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어, 여러모로 제가 좋아하는 파운더 스토리, 언섹시 비즈니스 뭐 이런 여러 뉴스레터가 많이 해당이 됩니다. 이런 뉴스레터를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이런 뉴스레터 같은 경우에는 어,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것도 적은 아웃링크입니다. 말 그대로 어, 하단에 내가 뉴스레터를 딱 읽고 있다가 광고를 딱 띄우게 된다고 하면은 그걸 클릭할 확률이 대단히 높아지죠. 그렇게 해서 예를 들면은 5,명이 본다고 하면은 한 5%가 보통 클릭을 하시거든요. 그러면은 한 250명 정도가 들어오시겠죠. 그럼 그 250명이 내 상품을 어 면밀하게 보고 구매할 확률이 되게 높아집니다. 그리고 어 이런 형태는 주 1회 충실히 작성만 하면 됩니다. 말 그대로 어 한 번 정도만 굉장히 압축적으로 고봉밥을 눌러담듯이 꽉꽉 해서 딱 내보내면 되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작성 자체가 심플하기는 해요. 작성는 조금 어렵지만 그냥 내보내는 그 과제 자체는 심플합니다. 맨날 여러 번 내보낼 필요도 없고요.

다만 단점은 뭐냐면 느린 작성 속도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좀 오래 걸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15시간씩 걸렸거든요. 너무 힘들었었어요. 다만 그만한 가치가 있기에 했었고 소재 고갈의 가능성도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말 그대로 내가 매주 새롭게 정말 좋은 어 인사이트 발굴이 될 만한 소재를 발굴하지 않았고 그리고 바이럴도 안 될 만한 내용을 선택했다라고 한다면은 그 주는 한마디로 어 속거로 말씀드리면 공쳤다라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주의하고 만들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어요. 다만 느린 작성 속도는 현재 AI가 많이 상쇄시켜 주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확실히 여러분들이 좀 부스팅을 할 확률이 높아지고요. 소재 고갈도 최근에는 전 좀 많이 해결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어 유튜브라든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많이 또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또 인터뷰를 많이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어 주제 발굴를 통해서 많이 또 어 만들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어떤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어떤 수익화를 할 수가 있을까? 아마 이런 종류들을 조금씩 또 둘러 볼 텐데 뭐 30대 유가맘이나 엄마를 위한 뉴스레터 같은 것도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만맘 레터라고 하는 레터도 지금 이렇게 어 약간 주말 토리랑 조금 비슷하게 주말에 그 엄마들이 아기를 데고 갈 만한 데가 부족하거든요.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포인트를 좀 발굴해 줄 수 있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레터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고요. 그리고 내가 정말 할게 없다라고 한다면 부큐레이션 뉴스레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거기에 좀 더 관점이 들어가야겠죠. 이 책을 왜 골랐는가? 이 이 책은 왜 지금 현대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가라는 것으로 운영할 수가 있고 책 리뷰나 소규모 북클럽을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여러분들도 이런 걸 만드실 수가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요즘 1인 기업 혹은 1인 가구가 많이 늘어나잖아요. 근데 이분들을 위한 혼삼 레터라는 레터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집꾸미기라든가 자취템, 장보기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를 소개하고 있는 이런 테마 형태의 뉴스레터도 여러분들이 도전하실 수가 있고요. 대부분의 어떤 타겟이 있느냐? 리린으로 사는데 좀 예쁘게 좀 꾸미고 살고 싶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어 여성들이 어 주요 타겟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여러분들이 하나의 테마를 잘 잡고 어 포인트를 잡아서 갈 수가 있고요. 이분들도 대부분 처음에 뉴스레터를 이만큼 잘 쓰지 않았어요. 이분들도 시장을 찾았습니다. 말 그대로 처음에는 가설을 딱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냥 1인 가구가 좀 늘어나다 보니까 1인 가구가 어떤 걸 좋아할지 모르겠으 한번 던져 볼까 하는 내용으로 처음엔 가득 차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분들이 보통 라이프스타일을 처음에는 조명을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직구이기에 더 많이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그 시장이 좀 원하고 어느 정도 수익성도 발굴할 수 있는 쪽으로 이렇게 변화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여러분들도 이렇게 글을 쓰실 때마다 계속 마켓을 찾아간다는 느낌으로 쓰셨으면 너무 좋겠어요.

그러면 어떤 수익화를 할 수가 있느냐? 이 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라이브 교육 상품 판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그렇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그 뉴스레터 하단에 뭐 커리어 리포팅 뭐 HR 그 뉴스레터를 쓰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이지 컨설팅 같은 것들을 판매하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어 이렇게 리딩 페이지를 옮겨와서 쓰는 경우가 있고 요가 레터 올리라고 하는 뉴스레터를 쓰신 마디 님 같은 경우에는 요가 비즈니스 탐구 그러니까 요가를 통해서 어떤 비즈니스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떤 챌린지도 이렇게 운영하시고 있다는 걸 보실 수가 있고 이 링크를가 보시면은 한번 자세히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 이정환 님이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일단 이분 같은 경우에는 릴스 전문가이시거든요. 근데 그 릴스를 또 잘 쓸 수 있는 그런 챌린지 같은 것도 따로 운영하시는데 이분이 또 뉴스레터를 운영을 하세요. 그래서 뉴스레터 내부에 이렇게 링크를 달고 콘텐츠 엑셀러레이터라고 하는 이런 그 4주간 그 챌린지 프로그램을 열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링크들 다가 보시면 어떤 형태로 쭉 돼 있는지 되게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예요.

두 번째로는 전자책이나 VOD나 템플릿 같은 걸 판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 이런 그 노션 템플릿 같은 것들을 여러분들이 여기다 패키지로 묶어서 어 여러모로 판매를 하실 수가 있고요. 생각보다 구매 전환율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어 형태로도 충분히 여러분들이 직접 노동을 하지 않고도 판매하실 수 있는 여러가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프리미엄 콘텐츠를 판매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어 유료 구독 뉴스레터를 한번 도전해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말 그대로 어 예를 들면은 지금 멤버십 같은 형태로 여기다가 달아 가지고 월간 멤버십, 연간 멤버십 이런 형태로 그 별도의 프리미엄 아티클을 판매하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 이 부분에 대해서 꼭 유의하셔야 될 포인트가 또 있는 건 뭐냐면 유료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프리미엄한 내용도 여러분들이 제공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런 형태의 뉴스레터는 약간 좀 이게 더 있어요. 이분들이 결제를 한다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콘텐츠 자체를 더 신뢰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을 더 깊이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해당하는 뉴스레터. 그러니까 뉴스레터를 좀 유료로 운영하고 싶다고 하면은 팬들을 위한 어떤 선물 혹은 내용, 나의 내밀한 이야기 이런 것들도 같이 전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뉴스에 또 시작해 볼 수도 있고요. 사실상 생각을 해 보면 우리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도 있죠. 네프콘이라고 우리는 이걸 얘기를 하거든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이렇게 많은 분야가 있는데 이 많은 분야가 어쩌면 여러분들의 모든 뉴스레터 소재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부동산도 있고 뭐 자기 개발 취업도 있고 이렇게 많은 분야들이 어 돈을 실제로 받고 그 콘텐츠를 배포한다라는 걸 보실 수가 있고 이런 형태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뭐 예를 들면 와인 뉴스레터가 어 있을 수도 있다 보니까 이런 형태를 딱 보고 한 판단을 하셔서 아 이거는 내가 지금 해 볼 만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이제 뉴스레터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왜 네프콘을 하지 뉴트레터를 왜 하나요? 볼 수가 있겠는데 네프콘 하셔도 됩니다. 다만 중요한 거는 네프콘은 도달율이 좀 더 떨어져요. 그리고 뉴스레터는 고객의 이메일 정보를 직접적으로 소유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차이가 남다르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프권도 좋고요. 어 장단점이 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다만 승인이 필요하죠.

그다음에 수익화 전략은 광고도 있습니다. 광고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 3,명 정도가 좀 더 달하다 보니까 저는 그때부터 광고가 조금 들어오기 시작했었어요. 그래서 뉴스레터 광고 문의드립니다라고 하는 이런 형태로 문의를 많이 주시는 경우가 되게 많았고요. 어, 처음에 제가 단가를 잡았었던 거는 한 줄 광고 5만 원 정도 특수 광고라고 해서 되게 브랜디드 콘텐츠라고 해 가지고 뉴스 통째를 어, 딱 광고 같은 형태로 내보내는 형태를 50만 원으로 잡았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금 단가는 한 200만 원이 좀 넘어요.

그러면 어떻게 또 우리가 이 뉴스레터를 홍보를 할 것인가 정말 중요합니다. 뉴스레터 자체는 알고리즘이 없어요. 그래서 알고리즘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퍼지는 거 자체가 되게 힘든데 그거를 우리는 인위적으로 좀 날라서 사람들에게 내보내야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홍보를 하는게 중요하겠죠. 제가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제가 어 주기적으로 뉴스레터를 소개하는 형태로 운영을 한다라는 걸 보실 수가 있고요. 이런 식으로 저 같은 경우에는 이걸 다른 크리에이터분의 사례인데 이렇게 해서 첫 번째 쇼폼 글을 쓰고 그 쇼폼 글에 해당하는 이런 그 롱폼 글을 유도하는 형태로 어 홍보를 한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이렇게 해서 또 여러모로 이 프로필 링크 같은 것들을 태우고 다른 분들께 소개를 하는 형태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카페나 아니면 다른 커뮤니티 같은 곳에다가 원문 글을 첨부해서 홍보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은 이런 뉴스레터를 이렇게 모험집으로 해 가지고 정보 개시판 같은 곳에다가 이렇게 실어 날라서 어제 홍보를 하는 형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생각을 해 보면 굉장히 어 수동적인 작업이 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효과가 좋은 포인트가 어디냐면 오픈톡방이에요. 이 오픈톡방이 전환율이 정말 좋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살아 있는 고객들이 거기 많이 모였기 때문에 되게 집중된 효과를 볼 수가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매주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 디스콰이언 뭐 여러 군데다가 어 뉴스레터를 반복적으로 홍보하는 형태를 많이 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트래픽을 거기서 많이 가져와 가지고 제 구독으로 전환시키는 이런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형태로 하고 있고요. 온라인 관련 커뮤니티를 또 따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IT 크리에이터 이런 다른 그 EO플래닛이라고 하는 웹사이트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커리어이라고 하는 웹사이트 커뮤니티 웹사이트가 되게 많은데 거기다가 제 뉴스레터를 이렇게 인위적으로 홍보를 하고 많은 분들께 내보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그다음에 해야 될 일은 뭐냐면 데이터를 측정해 보는 것이거든요. 건강한 지표를 유지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 연람률이 40%가 되게끔 만들어 주는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 이걸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주 정말 참신하고 좋은 콘텐츠를 내보내겠다라고 하는 이 태도가 대단히 중요하고요. 보통 다른 뉴스레터 같은 경우에 제가 들어보니까 2, 30%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꽤 괜찮은 수치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41% 정도를 잘 유지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지금은 이제 점점 떨어져 갈 텐데 저도 이제 30% 대를 어쨌든 잘 붙잡으려고 좀 노력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두 번째는 어, 주관 구독자 학보 수를 일단 주당 100명 정도를 목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니까 인플루언서라면하는 존 어 전제가 좀 깔려 있는데 말 그대로 어 100명을 구독자로 전화시킨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큰 과제거든요. 근데 이게 글만 잘 쓴다고 이뤄지는게 아니에요. 말 그대로 앞서서 제가 소개를 드렸던 이런 홍보 활동들이 되게 전제가 많이 되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픈 톡방을 어 홍보를 하는데 지금 거의 한 20개 가까이 홍보를 매주하고 있어요. 수동적으로.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소위 말하는 짜치는 일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 그나마 이 단계에 왔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노력 없는 성공이라는 건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말 그대로 이렇게 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어 주관 구독자 확보수를 그래서 저는 어 매주 이렇게 100명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계속 이렇게 우상향을 하는 이런 그림으로 어 뉴스레터 구독자를 많이 가져왔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 통계가 하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뉴스레터를 열개 이상 쓰는 사람의 통계가 0.3% 정도밖에 안 된다라고 하는 서브스택 CEO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서브스택은 어떤 회사냐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뉴스레터를 배포하는 회사인데요. 서브스택이라고 검색을 해 보시죠. 이게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뉴스레터 플랫폼이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여기서 이렇게 지금 봤을 때는 별 내용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일단은 여기서 이거 외에도 다른 곳에 여러모로 이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 서브스택 같은 경우가 이제 크리에이터들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 플랫폼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앱에서는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어떤 뉴스레터를 올리고 있는지 쇼폼이랑 용품 같은 것들을 다 볼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어 사업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이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이거였었어요. 크리에이터들이 시작을 하고 난 뒤에 10개 이상 쓰기가 힘들다. 왜 그러냐? 너무 힘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 그대로. 그래서 이분들이 해소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사실 쇼폼으로 좀 더 그냥 약간 좀 짧게 짧게 써 가지고 이 피드의 자신을 자주 소개하게끔함으로써 좀 더 크리에이터들이 지속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그런 시스템을 많이 반영을 한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실제로 어 롱폼 글 자체가 어 사실 굉장히 힘들어요. 그러니까 10개 이상 쓰는 사람이라면 그때부터 여러분들은 0.3% 3% 안에 진입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꾸준함을 되게 힘들어 하거든요. 그런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런 통계를 같이 염두해 두고 나 열 개만 써 봐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진행을 해 보셨으면 너무 좋겠어요.

지속성이나 퀄리티에 도움을 주는 뉴스레터를 꼭 찾아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 1회 발행을 위해서는 진짜 지속성이 중요한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 다음 뉴스레터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되게 탐색을 많이 해 봤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은 반복적으로 내 콘텐츠를 계속 통하게 만들 것인가를 연구했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저도 좀 가져가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고 조사를 해 보니까 웹에 진짜 리소스도 많고 내용도 풍부했었던 소재가 있었습니다. 그 소재를 잘 찾고 내가 이 내용을 계속 반복하게끔 만들어서 어 그 형태로 사람들에게 내보내는 어 그런 어떤 공식 같은 걸 찾는게 대단히 중요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뉴스레터가 여러모로 있었는데 스타터 스토리를 한번 예시를 한번 들어 볼게요. 일단은 스타터 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저랑 되게 비슷한 결의 뉴스레터입니다. 말 그대로 초기 창업 카드를 위한 이런 뉴스레터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우선 유튜브도 굉장히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유튜브도 소개를 드릴게요. 유튜브이 내용을 쫙 보시면 여기 이 사람이 소개하고자 하는 모든 내용들이 앱으로 이만큼 돈을 벌었다입니다. 대부분.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앱을 통해서 런칭을 했고 이만큼 돈을 벌었어요. 앱을 통해서 이렇게 90일 만에 10만 달러를 벌었어요.라고 하는 기본적인 고정 포맷이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자체가 사람들이 원하는 스위 스팟이라고 할 수 있겠죠.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매주 배포를 하다 보면은 사람들이 반응이 오게끔 되는 것이 있고 이런 고정된 포맷이 어느 정도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거를 꼭 찾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해서 지속성을 가지게 되는 형태로 진화를 하셨으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꼭 이런 도움을 주는 뉴스레터를 꼭 찾으시고 그분들이 어떤 콘텐츠를 내보내고 있는지를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가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똑같은 뉴스레터를 내가 왜 내보낼 필요가 있지 생각할 수가 있는데 세상에 같은 건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분들의 글을 표절하고 베기지 않는 이상 같은 뉴스레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시장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그 시장에 해당하는 뉴스레터를 쓰시고 콘텐츠를 쓰시면 여러분들만의 파이가 다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여러분들만의 잘 편집된 형태의 콘텐츠를 내보내시고 그거를 계속 지속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 해야 될 수가 있느냐? 완전히 똑같이 카피하지는 마시고 거기에 그나마 나의 생각과 역량을 조금 덧된 어 콘텐츠를 만드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 프로덕트 제작만 한 13년 했기 때문에 프로덕트 제작 비하인드라든가 창업 비하인드를 약간 유추해서 내보낼 수 있는 그런 어떤 베이스 널리즈가 있었거든요. 베이스적인 어떤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가 발굴이 될 수가 있었고 저는 거기서 콘텐츠 마켓 핏을 찾았습니다. 그러니까 저랑 세상이 해당하는 어떤 핏을 잘 찾아서 이렇게 내보낼 수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렇게 지속성을 가지고 내보낼 수가 있는 것이고요. 어느 정도 나만의 오리지널한 색깔을 넣는 것은 이제 조금다. 그러니까 그렇게 큰 파이가 있지 않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꼭 염두해 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위한 조언을 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는 메일리가 무료입니다. 그래서 다른 유료 레터는 비싸기 때문에 처음에 시작하시지 않는 편을 추천을 드리고요. 메이밍을 처음에 결정을 하는데 시간을 드리지 마십시오.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내용입니다. 내용과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뿌리는 겁니다. 사실 콘텐츠 내용보다도 생각보다 마케팅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저는 매일매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여기거든요. 요즘 많은 스타트업들이 여기고 있는게 만드는 것까지는 되게 쉬워진 사회인데 마케팅이 너무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는 아, 이렇게 쓰는 것보다 내가 좀 더 어떻게 하면 더 알리지에 대해서 더 많은 비중을 쓰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매주마다 읽힐 만한 소스가 많은 주제를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말 그대로 이 트렌드 자체가 계속 이어지게끔 그니까 말 그대로 예를 들면은 정말이 트렌드 자체가 사라지지 않을 만한 그런 형태의 주제를 잘 선택하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거기에 조금만 나의 전문성을 감히하십시오. 그러면은 거기에 어떤 내용이 생기느냐? 퀄리티가 좀 생깁니다. 퀄리티는 디테일에서 탄생을 하게 되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나의 퀄리티를 살리기 위해서 어느 정도 나의 관심사가 좀 더 들어가고 조금이나마 전문성을 넣을 수 있는 그런 주제를 찾으시는 것을 여러분들께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지향하라는 뜻이지 꼭 이렇게 무조건 100% 지켜야 합니다라고는 말씀드릴 순 없어요. 왜냐면 사람마다 다 조금씩 케이스가 좀 다를 것이기 때문에 어 그런 포인트를 좀 염두해 두고 이 조언을 새기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실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이 강의를 마무리를 해 볼게요. 일단은 글을 쓰는 과정은 이 세 가지를 거칩니다. 너무 단순하긴 한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어디일까요? 사실 저는 3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리서치를 하고 글을 쓰는 거 자체는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되고 있어요. AI가 글을 쓰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지금 저는 우리가 가장 화두가 되는 포인트를 어디에 집중해야 되냐고 하면 마케팅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우선은 앞단 과정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거 같이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첫 번째는 리서치 프로세스입니다. 평소에 꾸준히 수집하시는게 대단히 중요하고요. 조금 내려가 볼게요. 네. 이거에 평소 읽고 재밌다 싶은 소재를 이렇게 결정을 하고 수집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거다 싶으면 저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프레드시트에 좀 정리를 해 놓고 나중에 써야지라고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조사를 많이 해 놓고 있습니다. 그 종류 같은 경우에는 1인창업과 스토리, 프로덕트 메이킹 스토리 아니면 뭐 제가 따로 콜드 메일을 통해서 인터뷰 요청을 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제 이야기를 쓰기도 합니다. 예. 제 이야기를 쓰게 되는 순간 사실 매주 소재가 없기 때문에 좀 제 이야기는 한 3개월에 한 번씩 쓰게 되금 되어 있는데요. 어, 이런 이야기를 쓸 때 되게 많은 팬들이 생기더라고요. 이런게 좀 좋았다라고 저는 후기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글의 형식을 좀 이렇게 결정을 해 줘야 됩니다. 글의 형식을 어떻게 결정을 해 줄 것이냐? 먼저 이 글 자체가 인터뷰냐 비하인드 스토리냐 아니면 제품 제작이냐 내 이야기냐 이렇게 해서 이번 주에 내보낼 글의 주제를 먼저 선정을 하고요. 그다음에는 뼈대를 씁니다. 뼈대 그 타이틀만 읽어도 대충 흐름이 파악 가능하도록 쓴다. 이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글 상단과 하단에는 요약을 좀 필수적으로 제공을 하는데 이런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좀 잘 보셨으면 좋겠는게 제가 글을 쓰는 것을 어 한번 잡고를 해 볼게요. 이렇게 보시면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이렇게 내용을 딱 보시면 기본적으로 이런 소제목을 좀 씁니다. 그니까 소제목을 쓰는 이유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이 자체에 대한 주제를 덩어리 단위로 청크 단위로 쭉쭉 나눠서 사람들에게 가독성을 높이는 형태로 글을 쓴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기본적으로 그리고 저는 이 글을 쓸 때 이런 줄 자체를 많이 안 쓰는 걸 저는 지향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한 다섯 줄 정도에다가 이미지 넣고 세 줄 정도의 이미지 넣고 이렇게 덩어리 단위로 땅땅 나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소제목과 이런 내용만으로 바로 글을 파악할 수 있게끔 만드는 전략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말 그대로 이렇게 글 자체가 너무 긴 파트 같은 경우에는 좀 집중해야 될 포인트가 있겠지만 기본적인 원칙 자체는 저는 대부분 글을 전반적으로 한 줄을 길게 쓰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굉장히 많이 집어넣는 형태로 또 글을 쓰거든요. 이렇게 되면 퀄리티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보는 사람들이 쉽게 다음에 문단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하는 형태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보실 수가 있는 부분이 있고 글 상단과 하단에는 요약 정도를 좀 제공하고도 있고요. 리드 마그넷을 저는 이렇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뭐냐면 글 자체가 전반적으로 딱 롱폼 글이 되어 있으면은 그 글 하단에는 무조건 어떤 유도 관련된 내용을 써 줘야 되거든요. 말 그대로 저 같은 경우에는 뉴스레터를 기본적으로 매주 쓰는 이유 자체가 이 글에 해당하는 어 액션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그렇고요. 글을 딱 읽고 나서 뭔가 효능감을 느낀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 달라라고 하는 이런 CTA를 제공하고 있는 형태로 저는 이렇게 리드 마그넷을 주로 좀 쓰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음 글 자체를 딱 보면서 빠져든 사람들에게 어쨌거나 보상을 요구한다든지 아니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여기 들어와서 나의 상품들을 한번 봐라라고 하는 형태로 리드 마그넷을 매주마다 좀 개편을 해서 내보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글 본문을 씁니다. 그중에서 가장 원칙적으로 삼고 있는 건 뭐냐면 중학생도 이해할 만한 글 쓰기입니다. 말 그대로 이게 진짜 중요해요. 저는 어 사실음 최근 같은 경우에는 AI를 써서 이렇게 중학생도 이해할 만한 글 쓰기 문체로 써 달라라고 하는 프롬프트로 주문하기도 하는데 중요한 건 이겁니다. 사람들은 쉬운 글을 좋아해요. 그니까 어렵고 전문적인 글을 좋아하지 않고 쉽게 읽히는 글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써야 될 것이냐? 단문 형식으로 짧게 쓰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문장 자체가 한 문장에가 넘어가는 것을 어 지향합니다. 말 그대로 이렇게 되면은 사람들이 피곤함을 여기거든요. 그 말 그대로 글 자체가 짧고 짧고 대화체로 굉장히 쉽게 쉽게 쓰여야 된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접속사를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글의 논리 구조를 앞뒤가 잘 이어지게끔 만들어 주는 그런 형태로 쓰는게 진짜 중요하죠. 요즘은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클로드가 글을 좀 잘 씁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만약에 글 쓰는 능력이 없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사실 클로드 가셔서 글을 직접 초안을 한번 써 봐라라고 한번 주문을 해 보시는 것도 좋겠다 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예전보다 AI의 성능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어, 저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는 클로드로 먼저 초환을 뽑고 제가 좀 편집하는 형태로 글을 쓰기도 합니다. 물론 제 프롬프트가 굉장히 자세한 것도 어느 정도 좀 있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제 글 쓰기 실력 자체는 AI가 사람을 좀 앞지르지 않았나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오리지널한 색깔을 좀 넣고 싶어라고 한다면은 이런 방법은 좀 피하고 이젠 우선 글쓰기 역량 자체를 테스트를 해서 어, 좀 많이 함양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죠. 글 쓰기 실력 자체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렇게 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글의 말미에 요약 몸을 세 개를 넣어주고 리드 마그넷을 이렇게 넣어 줍니다. 이렇게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요약이라고 하는 것은 어 사람들에게 어쩌면이 모든 글을 압축적으로 해서 정리를 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고마워하는 그런 포인트가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에는 리드 마그네을 이렇게 제시를 해 주셔야 되는데 이 딱 이런 것입니다. 리드 마그네이 왜 있냐면은 이만큼 좋은 글을 여러분들이 무료로 읽으셨는데 이 글을 봤으면 보상을 해 달라라고 하는 호소가 필요해요. 말 그대로 이거 자체가 여러분들께 정말 가치가 있었다면 구독을 해 주십시오. 혹은 제 서비스에 한번 관심을 기울여 주십시오라고 이렇게 제시해 주는게 대단히 중요해요. 결과적으로는 이걸 위해서 우리는 좋은 글을 쓴 거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게 하면은 사람들은 고맙게도 이 내용을 어 보시고 클릭을 해 주십니다. 그게 진짜 중요하다라고 하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썸네일을 제작하는 포인트인데 저는 썸네일에 매주 사람의 얼굴이 나오도록 제작을 하고요. 어 제목 카피를 굉장히 신경을 많이 씁니다. 왜냐면 제목이 거의 전부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제목은 첫 후킹 문구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연구를 많이 해서 내보내야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어, 저 같은 경우에는 판다 랭크라든가 아니면 다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이 제목들을 많이 참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좁고 쉬운 카피는 좋은 클릭률을 유발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여러분들이 카피를 만들기 만약에 어렵다면은 카피 같은 경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네이버이긴 합니다. 네이버가 사실 뉴스를 여러분들이 보실 수가 있는데 이 뉴스 판에 보면은 대부분 사실 이분들은 카피에 거의 어 엄청난 훈련이 돼 있으신 분이십니다. 대부분 어떻게 보시죠? 이런 정량적인 내용이 있다든지 50억 아니면 1,500만 그리고 이렇게 다운표 그리고 글 자체를 좀 되게 어느게 보면 무식한 이런 느낌으로 약간 자극적으로 쓰시는 분도 있겠죠. 약간 이런 식의 그 제목 카피라이팅 훈련 같은 것들도 여러분들이 좀 해 보셨으면 좋겠고 사실이 제목 카피라이팅 같은 경우에는 아직 클로드가 잘 못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건 꼭 연습하셔야 되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거를 먼저 소개드리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이 제목 카트라이팅 통해서 트래픽을 많이 불러일으키는 그런 연습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발송을 합니다. 메일리에서 예약 발송을 하시면 좋겠고요. 여기서 테스트 메일 발송이라는게 있는데 그 테스트 메일 발송을 통해서 먼저 한번 보고 그 오타가 없는지를 검수를 먼저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같은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저는 하냐면 동일한 뉴스레터를 다른 곳에다가 많이 뿌립니다. 그 디스콰이어, 이조플래닛, 오케Y 이런 곳에다가 제 모든 뉴스 레터를 이렇게다가 동일한 내용으로 뿌리고 있는데 이런 질문들이 있으십니다. 그러면 SEO의 그 마이너스를 받지 않나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사실 그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SEO보다는 더 널리 퍼지는게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SEO가 그렇게 엄청나게 강력한 수단이냐?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말 그대로 내 글이 어떻게든 외부에 더 퍼지게끔 만들어서 나에게 어 소중한 구독자를 한 사람이라도 더 모으는 활동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포인트로 저는 많이 뿌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뭐 커리어리, 스니파, 링크데인, 원티드 이런데도 다 뿌리고 있고요. 제일 좋은 곳은 어디냐면 아까도 반복적으로 말씀드렸다시피 어 여기는 이 뉴스레터 플레이는 사실 어 카카오 톡이 가장 좋습니다. 말 그대로 이거는 새로운 글 콘텐츠를 보낼 수 있는데 가장 최적화가 된 곳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클릭률이 정말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은 뭐냐면 이렇게 큰 단톡방이라든가 이런 걸 들어가셔서 방장님께 먼저 말씀을 드리셔야 돼요. 홍보를 해도 좋느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 방장님이 해도 된다라고 말씀 주시면 이렇게 네 글을 이렇게 홍보하는 형태로 매주 반복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까 말 그대로 저 같은 경우에는 자동화된 마케팅을 설치 하지 않아요. 이렇게 여러모로 좀 짠내나는 마케팅으로 많이 계속 성장을 해 왔습니다. 왜냐면 롱폼이라고 하는게 알고리즘이 없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콘텐츠만 광고비를 태워서 내보낸다는 거 자체가 사실상 손해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좀 이렇게 수동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라고 보시면 너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오픈톡방에 이렇게 내보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마케팅에 관련된 내용들 좀 위주로 여러분들께 좀 중요성을 강조드리면서 이렇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고요. 여러분 이렇게 롱폼 글 쓰기에 대해서 좀 많이 소개를 드렸는데 좀 사업적인 부분들을 많이 강조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지만 롱폼 글쓰기 또한 사실 스타트업과 똑같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말 그대로 이 과정 자체가 여러분들께 어 어떻게 와닿할 수가 있냐면은 사실상 어 제가 모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과정 자체가 소재를 결정하고 좋은 글을 쓰고 마케팅을 굉장히 열심히 하잖아요. 근데 이 마케팅을 열심히 하는 과정 자체도 어쩌면 모든 스타트업들이 어떻게든 자기 상품을 좀 알리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지금 매주 그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좀 어 독립을 하고 싶다든지 아니면 내 사업을 좀 일으키고 싶다든지 했었을 때 제 모든 활동이나 이런 것들이 좀 여러분들께 꼭 참고가 되었으나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래서 어 오늘 이렇게 롱폼 강의를 이렇게 진행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께 꼭 도움이 되었으나 하는 바람에서 이만이 내용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이제 조별 활동에 가셔서 이렇게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이 내용들을 어 소개해 보시길 바라겠고 서로 친해지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